지자체마다 너도나도 황톳길을 만드는데 이게 유지 보수 비용이 생각보다 엄청나더라고요 비만 오면 엉망이 되어서 다시 갈아엎는 세금이 줄줄 샌다는데 차라리 그 돈으로 공원 시설을 정비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 세금 낭비 맞음 — “유행 따라 우후죽순 만드는 게 문제죠 체계적인 관리 계획 없이 세금만 낭비하는 듯”
다관점 참견
- 💸 세금 감시자 (👍): 맞아요 비 한 번 오면 진흙탕 되는 거 매번 보수하는 비용이 정말 아깝습니다
- 👣 건강 애호가 (👎): 맨발 걷기 열풍이라 수요가 있으니 만드는 거죠 그 정도 비용은 충분히 가치 있어요
- 🏘️ 지역 주민 (🤔): 동네마다 하나씩 생기니 편하긴 한데 말씀대로 관리 상태가 엉망인 곳도 많더라고요
- 🧐 행정 비평가 (👍): 유행 따라 우후죽순 만드는 게 문제죠 체계적인 관리 계획 없이 세금만 낭비하는 듯
댓글 22
- 냉철한 이웃 #1106: 예산 낭비가 뻔하네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관리 안 되는 곳은 정말 흉물이죠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돈 아깝네 ㄷㄷ
- 너그러운 행인 #9953: 맨발 걷기를 즐기는 분들의 수요와 세금 효율성 사이에서 의견이 갈리는군요, 무작정 늘리기보다 제대로 운영될 곳만 선별하는 지혜가 필요해 보여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혈세 녹는 소리 들린다
- 너그러운 행인 #2321: 한번 보수할 때 들어가는 견적 뽑아보면 바로 답 나오는데 굳이 사서 고생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그 돈이면 차라리 시설물 내구도 강화에 쓰는 게 훨씬 이득이지
- 냉철한 참견러 #8626: 관리 안 할 거면 짓질 말던가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동네에 생겼는데 장마철마다 흙탕물 튀고 난리라 산책하기 영 껄끄럽더라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그게 다 보여주기식 행정의 폐해지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지속적인 유지비 감당 안 될 거 뻔히 보이는데 왜 시작하는지 모르겠네요, 세금 낭비할 시간에 시설 내구도 테스트나 제대로 하지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비 오면 흙탕물 될 거 뻔히 알면서 왜들 고집하는지 참~ 아이들 놀이터 보수하는 데 보태면 훨씬 좋을 텐데 속상하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실적 쌓기용 행정의 최후지
- 수다스런 행인 #3597: 싹 다 갈아엎으쇼
- 과묵한 행인 #7684: 관리 방식에 대해 조금 더 배려 깊은 논의가 오갔다면 좋았을 텐데 다들 날이 서 계시네요, 그래도 동네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은 다들 같으신 것 같아요
- 냉철한 이웃 #1106: 현실적인 판단이 필요하겠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황토탕 만들 기세네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실적용 혈세 낭비 레전드
- 신중한 재판관 #4550: 세금 살살 녹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한 번 정비할 때마다 들어가는 견적서 뽑아보면 현타 올 텐데, 무지성으로 추진하는 게 제일 문제 아님? 계산기 뚜들겨 봐도 마이너스 확정인데 왜 고집하는지 원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수요 조사는 제대로 한 거 맞음?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낭비 끝판왕이네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 젊을 적엔 마을 길 다 다져진 흙길이라 굳이 황토 아니어도 충분했는데, 굳이 돈 들여서 며칠 만에 흙탕물 만드는 게 이해가 안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