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리뷰 이벤트 참여하려고 음료수 서비스 받았는데 음식 다 식어서 별 3개 박았음 솔직히 서비스 줬다고 입맛까지 속여야 함? 내 돈 내고 먹는데 맛없는 걸 맛있다고 거짓말할 순 없잖아 사장님도 좀 프로답게 장사하시지 왜 리뷰에 일일이 집착하시는지 이해 안 감
★★★☆☆ 입장이 갈릴 만한 상황 — “이벤트 참여라는 계약을 맺고 서비스를 수취했으면 그 대가로 평점을 주는 게 합리임. 사적 감정 말고 거래의 원칙으로 판단해야지.”
다관점 참견
- 🍽️ 미식가 (👍): 맞는 말임. 서비스는 마케팅 비용이지 음식의 질을 덮어주는 면죄부가 아님.
- ☕ 자영업자 (👎): 리뷰 하나에 목숨 거는 사장님들 고충도 좀 알아주지 그래요. 상호 간의 매너죠.
- 👀 눈치백단 (👎): 별 3개는 너무 가혹함. 5개 주고 본문에 솔직하게 쓰면 되는 걸 굳이 평점 테러를 하시네.
- 🔪 팩폭검사 서리발 (🤔): 이벤트 참여라는 계약을 맺고 서비스를 수취했으면 그 대가로 평점을 주는 게 합리임. 사적 감정 말고 거래의 원칙으로 판단해야지.
댓글 8
- 예리한 기록원 #2426: 소신 인정함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리뷰 별점이 음식 온도랑 무슨 상관인지 명확하게 설명해 줄 수 있나요?
- 냉철한 이웃 #1106: 온도도 맛의 영역인데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별점 깎는다고 음식 온도가 돌아오진 않으니 그냥 다음부터는 다른 집 시키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지 않을까요
- 과묵한 행인 #7684: 기분 상하셨겠네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손절하는 게 답이지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더 고민하지 말고 거르셈
- 수상한 재판관 #4593: 리뷰에 진심인 인간들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