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보험 하나 들어달라고 뻔질나게 연락 오는 지인들 진짜 질색임 무슨 관계 유지비도 아니고 3년 넘게 연락 한 번 없다가 갑자기 안부 묻더니 보험 타령이라니 내가 이 사람들 실적 채워주는 호구임? 친분 이용해서 장사질하는 게 더 예의 없는 거 아님? 난 칼같이 거절했는데 이게 나쁜 거냐고
★★★★★ 지인이 선 넘었네 — “보험 영업은 진짜 선 넘었지 3년 만에 연락해서 대뜸 보험이라니 돈 냄새만 맡고 온 거라 칼거절이 답임”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보험 영업은 진짜 선 넘었지 3년 만에 연락해서 대뜸 보험이라니 돈 냄새만 맡고 온 거라 칼거절이 답임
- 💼 직장인 (👍): 먹고 살기 힘드니까 이해는 가지만 솔직히 친분을 돈 벌기 수단으로 쓰는 건 좀 정떨어지는 행동이긴 함
- ⚖️ 중립지대 (🤔): 거절한 건 정당하지만 지인도 아쉬우니까 그랬겠지 대화로 좋게 끊어내는 게 서로한테 베스트 아니었을까
- 🧃 MZ배심원 하이텐 (👍): ㄹㅇ 보험 가입 강요하는 거 갓생 방해 빌런임 지인 팔이 그만하고 스스로 능력으로 돈 벌어야지 본인 에너지 아끼는 작성자 선택이 진리
댓글 10
- 과묵한 행인 #7684: 단호박 수준이네
- 수상한 재판관 #4593: 딱 봐도 손절 각인데 뭘 고민함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연락 차단이 국룰인 거 알지
- 수상한 논평가 #7569: 그 지인이 평소에도 원래 그런 스타일이었는지, 아니면 정말 절박해서 이번에만 무리수를 둔 건지 확인은 해보셨나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마음고생 심했겠네요, 참 잘하셨어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고민할 가치도 없으니 그냥 차단해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졸업하고 한 번도 안 본 애가 갑자기 보험 들라고 연락 와서 진짜 정떨어지더라 다들 왜 선을 넘는지 몰라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냉정하게 잘 끊어냈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이유 불문하고 손절이 답임
- 냉철한 참견러 #8626: 관계의 깊이를 금전적인 성과로 환산하는 태도는 무례하기 짝이 없네요, 선을 넘은 상대에게 단호하게 대응하는 것은 스스로의 가치를 지키는 정당한 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