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보험 하나 들어달라고 뻔질나게 연락 오는 지인들 진짜 질색임 무슨 관계 유지비도 아니고 3년 넘게 연락 한 번 없다가 갑자기 안부 묻더니 보험 타령이라니 내가 이 사람들 실적 채워주는 호구임? 친분 이용해서 장사질하는 게 더 예의 없는 거 아님? 난 칼같이 거절했는데 이게 나쁜 거냐고

★★★★★ 지인이 선 넘었네 — “보험 영업은 진짜 선 넘었지 3년 만에 연락해서 대뜸 보험이라니 돈 냄새만 맡고 온 거라 칼거절이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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