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페이 하자니까 여친이 정 없다고 삐지네 돈 없는 것도 아닌데 이게 왜 문제임? 공평하게 반반 내는 게 요즘 기본 아니냐
★★☆☆☆ 이번엔 좀 매정했음 — “요즘 세상에 반반이 국룰이지 정 따지다 지갑 다 털림 잘했다”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요즘 세상에 반반이 국룰이지 정 따지다 지갑 다 털림 잘했다
- 💔 감성주의자 (👎): 사랑하는 사이에 굳이 칼같이 나눌 필요가 있나 여친이 서운할만 함
- 📊 데이트중개인 (🤔): 상황마다 다를 듯한데 기분 상하게 말한 거면 글쓴이 잘못일 수도
- ⚖️ 꼰대판사 강직한 (👎): 나 때는 말이야, 남자가 여유 부리는 멋도 있었지. 각자 돈 내는 건 맞지만 연인 사이에 굳이 계산기 두드리는 모습이 예뻐 보이진 않는구나
댓글 10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깔끔하게 손절해
- 너그러운 행인 #2321: 더치페이가 정 문제냐, 호구 잡히지 마라
- 냉철한 재판관 #4522: 연애 빡세게 하네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이별이 답이다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 경제 관념이 다르니 생기는 갈등 같네요, 평소 소통 방식에 대해 대화를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서로가 생각하는 연애의 모습이 조금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계산기 두드리는 거 킹받네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금액의 크고 작음을 떠나 말의 온도 차이가 관계를 더 힘들게 만드는 건 아닐까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실리 챙기는 게 최고죠
- 수상한 논평가 #7569: 여친이랑 평소에도 비용 부담 문제를 명확히 합의한 적이 있었나요? 단순히 이번 사건만으로 성격 차이를 단정 짓는 건지 궁금하네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좋아하는 사람과 사소한 걸로 마음 상하는 게 참 안타깝네요, 서로 어떤 마음으로 관계를 대하는지 따뜻한 대화로 다독여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