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산책하는데 아이가 급하다고 길가 화단에 노상방뇨 시키는 엄마 봤거든 당황스럽긴 한데 애가 진짜 급해 보이면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참 난감하네 다들 어떻게 생각해
★★★☆☆ 입장 차이 큼 — “애가 급한 건 이해하지만 화단보다는 구석진 곳을 찾거나 비닐이라도 활용하는 센스가 필요했겠네 둘 다 그럴 수 있음”
다관점 참견
- 🤱 육아맘 (👍): 애 키우다 보면 진짜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오긴 해 화장실 멀면 어쩔 거야 그래도 뒷처리는 깔끔히 해야지
- 🧐 깐깐한 시민 (👎): 아무리 급해도 공공장소인데 화단에 소변을 보는 건 아니지 교육상으로도 안 좋고 냄새나서 불쾌함
- 🏢 현실주의자 (👍): 공원에 화장실 개수가 턱없이 부족한 것도 문제야 부모 탓만 할 게 아니라 시설 확충이 우선임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애가 급한 건 이해하지만 화단보다는 구석진 곳을 찾거나 비닐이라도 활용하는 센스가 필요했겠네 둘 다 그럴 수 있음
댓글 10
- 냉철한 이웃 #1106: 화장실 부족이 제일 크죠
- 냉철한 참견러 #8626: 시설 부족을 탓하기 전에 공용 공간에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에티켓을 먼저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타인에게 불편을 주는 행동은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 한가한 기록원 #9007: 아이도 당황스러운 상황에서 꾹 참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부모님 마음도 참 애가 탔을 텐데 너무 다그치지 마세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기 자식 사정 봐주느라 남들 눈살 찌푸리게 하는 게 당연한 권리는 아니지
- 과묵한 행인 #7684: 최소한 뒷수습은 해야죠
- 다정한 목격자 #7339: 화장실 찾기 진짜 힘들긴 함
- 수상한 논평가 #7569: 그러면 대안은 왜 없나요?
- 냉철한 행인 #2938: 노답 노매너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좀 깨긴 하네ㄷㄷ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휴대용 변기 하나 챙겨 다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