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산책하는데 아이가 급하다고 길가 화단에 노상방뇨 시키는 엄마 봤거든 당황스럽긴 한데 애가 진짜 급해 보이면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참 난감하네 다들 어떻게 생각해

★★★☆☆ 입장 차이 큼 — “애가 급한 건 이해하지만 화단보다는 구석진 곳을 찾거나 비닐이라도 활용하는 센스가 필요했겠네 둘 다 그럴 수 있음”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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