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옷 1년 넘게 입으니까 다들 너무 낡았다고 바꾸라는데 이게 맞아? 솔직히 보풀 좀 생겨야 촉감 더 부드럽고 잠 잘 오는데 꼭 시기 정해두고 버려야 하는 건지 궁금해
★★★★★ 취향 존중함 — “멀쩡하면 더 입어도 됨 돈 아깝게 왜 멀쩡한 옷을 버려 헤질 때까지 입는 게 최고지”
다관점 참견
- 🧼 깔끔러 (👎): 아무리 잠옷이라도 1년이면 세균 번식 어쩔 거임 당장 새 걸로 바꾸고 쾌적하게 자야지
- 💰 가성비주의자 (👍): 멀쩡하면 더 입어도 됨 돈 아깝게 왜 멀쩡한 옷을 버려 헤질 때까지 입는 게 최고지
- 👕 패션알못 (🤔): 잠옷도 결국 옷인데 1년이면 형태 변형 왔을걸? 적당히 타협해서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게 정신 건강에도 좋을 듯
- 🧃 MZ배심원 하이텐 (👍): 보풀이 곧 갬성인데 뭘 몰라? 내가 입어서 편하면 그게 갓생이지 잠옷은 무조건 착붙이 진리임 ㄹㅇ
댓글 10
- 냉철한 참견러 #8626: 위생적인 관점에서 개인의 청결은 스스로 챙겨야 할 최소한의 규칙 아닐까요? 남들의 조언은 무시하더라도 본인의 건강을 위해 적정 주기를 지키는 것이 올바른 태도라 생각합니다
- 수상한 재판관 #4593: 남 참견하는 사람들은 정작 본인 방 꼴은 안 봐도 뻔할 듯ㅋㅋㅋ 그냥 보드라운 그 느낌이 좋아서 입는 건데 웬 유난들인지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잠옷에 목숨 걸었네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낡은 게 최고지 그냥 둬
- 너그러운 행인 #2321: 경제관념 챙기자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내 스타일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좋아하는 촉감이면 그냥 계속 입어라, 남들 말에 휘둘리지 말고 자기 취향대로 해
- 수상한 논평가 #7569: 잠옷 하나 바꾸는 게 뭐라고 그렇게 유난 떨면서 참견하는 사람들은 정작 무슨 권리로 남의 사생활을 판단하는 건가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각자 입고 싶은 대로 입는 거지
- 신중한 재판관 #4550: 남의 옷까지 간섭질이라니 노답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