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서 편하게 티셔츠만 입고 있는데 남편이 자꾸 거슬린다는 듯 쳐다보네요 여름이라 덥고 답답해서 그런 건데 이게 그렇게 예의 없는 짓인가요? 집은 밖보다 편하려고 있는 공간인데 브래지어까지 챙겨 입어야 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유별난 겁니까?

★★★☆☆ 가족 사이 예의 논쟁 — “집에서까지 남 눈치 봐야 하면 사는 게 아니죠 당연히 편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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