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장난치다 꿀밤 몇 대 때렸거든? 기분 나쁘다고 정색하면서 부부 사이에도 선이 있는 거래ㅋㅋ 이게 그 정도로 화낼 일이야?
★★★☆☆ 그럴 수 있어요 — “그냥 가볍게 친 거면 남편이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거 같은데? 부부끼리 그 정도 장난도 못 치나”
다관점 참견
- 🤦 유부남 (👎): 부부라도 몸에 손대는 건 기본적으로 예의가 아니지. 싫다는데 계속하는 건 폭력이야.
- 🤷 연애 3년차 (👎): 나도 애인이랑 티키타카로 장난 많이 치는데, 상대가 기분 나쁘면 그건 장난이 아니라 괴롭힘 아님?
- 🤜 결혼 10년차 (🤔): 꿀밤 한 대에 정색하는 건 좀 오버긴 한데, 평소에 글쓴이가 쌓아둔 게 있는 거 아냐? 대화로 풀어봐
- 🔥 솔로 (👍): 그냥 가볍게 친 거면 남편이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거 같은데? 부부끼리 그 정도 장난도 못 치나
댓글 3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꿀밤 정도로 정색을 한다고?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네ㄷㄷ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설마 꿀밤 때리고 남편 이마에 혹이라도 냈냐?ㅋㅋ 예민보스랑 살려면 꿀밤 대신 에어건이라도 장전해둬야 할 듯
- 수다스런 행인 #3597: 뭐가 문제인지 따지느라 시간 버리지 말고 그냥 앞으로는 손 안 대고 지내라, 그게 서로 피곤할 일 없는 방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