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한국인 묘사하는 거 보면 진짜 어이없네 화장만 진하고 겉멋 든 것처럼 묘사하는 게 대체 무슨 의도야? 솔직히 그냥 재미로 넘기기엔 우리 나라를 좀 낮잡아 보는 느낌이라 불쾌한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 지나친 왜곡은 불편함 — “영화적 허용이라고 하기엔 요즘 중국 영화가 한국을 소비하는 방식이 좀 편향적인 건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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