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계정 공유해서 쓰는데 친구가 자꾸 동시 접속 인원 초과라고 떠서 내 영상 끊기네ㅋㅋ 내가 돈 더 많이 내고 매달 결제하는 사람인데 친구가 딴 데서 보는 거 가지고 내가 왜 참아야 함? 걔가 알아서 시간 맞춰서 보든가 아님 자기 거 따로 쓰든가 해야지 왜 내 흐름을 끊는지 모르겠음
★★★★★ 결제자가 벼슬임 — “결제하는 사람이 왕인 거 모름? 꼬우면 돈 내고 쓰라고 하셈. 걔가 무임승차하는 건데 불편함까지 감수할 이유가 없음.”
다관점 참견
- ✂️ 칼같은 정산러 (👍): 결제하는 사람이 왕인 거 모름? 꼬우면 돈 내고 쓰라고 하셈. 걔가 무임승차하는 건데 불편함까지 감수할 이유가 없음.
- 🤦 오지랖 참견러 (👎): 그냥 공유를 하지 마셈. 친구끼리 공유하면 당연히 발생할 문제인데, 그걸로 기분 상하고 스트레스받는 것 자체가 비효율적인 거 아님?
- ⚖️ 평화주의자 (🤔): 원래 공유 계정이라는 게 어느 정도 불편함을 감수하는 조건으로 싸게 쓰는 거라, 어느 한쪽이 너무 예민하게 굴면 관계 틀어짐.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열심히 결제하며 고생하시는데 영상까지 끊기면 정말 짜증 나시겠어요. 친구분과 오해 없게 인원 초과 문제만 부드럽게 말씀해보시면 좋겠어요.
댓글 8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 따로 쓰는 게 깔끔하겠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금전적인 손해 보는 것도 본인인데 거기서 스트레스까지 얹을 필요 있나, 룰 어기는 친구는 과감하게 쳐내야지
- 과묵한 행인 #7684: 친구분께서 무심결에 그러시는 것일 수도 있는데, 너무 몰아세우면 관계가 서먹해지지 않을까요? 예민한 문제인 만큼 서로가 배려할 수 있는 대안을 먼저 건네보시는 건 어떨지 조심스럽게 권해드려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약속된 이용 범위를 넘어선 행위는 상대방에 대한 결례입니다, 정당한 권리를 침해당하고 계신 만큼 확실하게 선을 긋는 과정이 필요해 보여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친구한테 동시 접속 횟수나 시간대 같은 규칙을 먼저 정해보자고 말해본 적은 있나요?
- 냉철한 이웃 #1106: 단순한 배려보다는 서비스 이용 약관에 근거한 명확한 통제가 필요해 보입니다, 개인의 편의를 위해 자원을 낭비하는 상황은 시스템적으로 차단하는 편이 낫죠
- 성실한 기록원 #7368: 그냥 계정 비번 바꿔버려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심 비번 바로 바꾸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