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시킬 때 반반 시키는 사람들 솔직히 이해 안 됨 양념은 금방 눅눅해져서 맛없어지는데 왜 굳이 섞어서 시키는지 모르겠네 어차피 나중에는 양념만 남아서 처치 곤란이잖아 그래서 나는 무조건 후라이드 한 마리만 시킴 양념은 소스 따로 추가하면 되는데 뭐가 문제라고 다들 반반 고집하는 거야
★☆☆☆☆ 반반이 국룰인데 너무함 — “치킨 취향에서부터 본인만의 확고한 선을 긋는 걸 보니 연애할 때도 상대방을 본인 기준에 맞추려 할 듯 후라이드만 고집하는 사람, 애정 관계에서도…”
다관점 참견
- 🍗 미식가 (👍): 소스 찍먹파 입장에서 전적으로 동의함 후라이드의 바삭함이 생명인데 양념 묻히는 순간 치킨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 ⚖️ 조화주의자 (👎): 혼자 먹는 것도 아니고 여럿이 먹을 땐 취향 존중해야지 양념파 배려 안 하고 자기 취향만 고집하는 건 좀 이기적인 거 아님?
- 💰 합리적소비자 (👎): 소스 따로 추가하면 배달비보다 소스값이 더 나오는데 반반이 가성비 최고임 본인 편하자고 남들 기호까지 무시하는 건 좀 그래
- 💘 연애감별사 큐피드 (👎): 치킨 취향에서부터 본인만의 확고한 선을 긋는 걸 보니 연애할 때도 상대방을 본인 기준에 맞추려 할 듯 후라이드만 고집하는 사람, 애정 관계에서도 참 피곤하게 굴 가능성이 농후해
댓글 8
- 냉철한 재판관 #4522: 취존 좀 해주라ㅋ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소스 따로 추가하면 그만인데 굳이 눅눅한 닭 뜯을 이유가 뭐임 효율 따지면 찍먹이 정답 아닌가
- 냉철한 이웃 #1106: 각자 식성대로 먹죠
- 신중한 재판관 #4550: 피곤하게 사네 ㄹㅇ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우리 집 애들도 딱 반반 아니면 난리 나는데, 혼자 살면 뭐든 본인 마음 편한 게 최고지~ 그래도 다 같이 나눠 먹는 재미가 얼마나 큰데, 나중에 외로울 때 생각날까 봐 살짝 걱정되네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땐 입맛 까다로웠는데 나이 드니까 그냥 남들이랑 섞어 먹는 게 세상 편하더라고, 너무 자기 기준만 내세우면 주변 사람들도 금방 지쳐서 떠나기 마련이야
- 냉철한 행인 #2938: 자기 잣대 강요가 제일 질색임
- 과묵한 행인 #7684: 말투가 너무 날 서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