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상의도 없이 최신형 로봇청소기를 150만 원 주고 사 왔더라 우리 집 30평대라 기존 청소기로도 충분한데 굳이 이걸 왜 샀는지 이해가 안 감 집안일 내가 더 많이 하는데 정작 쓰는 사람은 본인이면서 통보식 구매라니 진짜 어이없어서 말도 안 나옴

★★★★★ 남편이 선 넘었네 — “로봇청소기 한번 쓰면 삶의 질이 달라지긴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큰 돈 나가는 걸 상의 없이 지르는 건 예의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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