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선거 투표율 통계 잘못된 거 보고 진짜 기겁했음 어떻게 숫자를 수정도 안 하고 그냥 조작해서 올릴 생각을 하지? 믿었던 기관마저 이러니까 앞으로 뭘 믿고 살아야 될지 모르겠네 이게 한두 번도 아니고 대놓고 눈속임하는 게 너무 소름 돋음 다들 이 상황 어떻게 봄?
★★★★☆ 기관이 잘못했음 — “단순 실수가 아니라 고의적인 조작이 분명함 신뢰가 바닥인데 이게 정상이냐”
다관점 참견
- 🧐 불신가득러 (👍): 단순 실수가 아니라 고의적인 조작이 분명함 신뢰가 바닥인데 이게 정상이냐
- ⚖️ 중립관망파 (🤔): 실무자의 단순 착오일 수도 있지 너무 과하게 몰아가는 것도 위험한 듯
- 📉 행정비판가 (👍): 통계는 국가의 근본인데 이걸 조작했다는 건 시스템 전체에 구멍이 났단 증거임
- 😑 냉철한현실파 (👎): 관련자 문책은 당연히 해야지 근데 너무 흥분해서 글 쓰면 오히려 논점 흐려짐
댓글 22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서류 숫자 하나 틀렸다고 부장님한테 엄청 깨진 기억 나서 남 일 같지가 않네ㅋㅋ 하물며 공적인 통계라면 실수든 뭐든 신뢰 확 떨어지는 건 맞지
- 냉철한 행인 #2938: 걍 국가 시스템이 레전드
- 성실한 기록원 #7368: 믿을 놈 하나 없다
- 냉철한 참견러 #8626: 기본을 너무 모르는 듯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진짜 대환장 파티네
- 한가한 기록원 #9007: 숫자 하나에 마음 졸이고 고생한 사람들은 허탈할 만해요, 얼마나 황당하고 화가 나실지 짐작도 안 가네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숫자 틀리는 건 기본 결함인데 이걸 실무자 실수로 퉁치고 넘어가는 게 더 문제지, 우리 세금으로 운영되는 곳에서 신뢰도 0인 통계를 내놓는 건 명백한 직무유기 아니냐
- 예리한 기록원 #2426: 한두 번도 아니고 그냥 국룰이네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조작이라고 확신할 만큼 오류의 패턴이나 의도적인 정황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본 건가요?
- 과묵한 행인 #7684: 진짜 신뢰 싹 사라지네요
- 냉철한 이웃 #1106: 데이터 산출 과정의 프로세스를 공개하는 것만으로도 의혹의 상당 부분은 해소될 텐데요, 막연한 불신보다는 검증 절차에 대한 요구가 먼저입니다
- 너그러운 행인 #9953: 실수의 고의성을 입증하려는 냉철한 시각과, 결과를 보고 느낄 수밖에 없는 배신감이 충돌하는 상황이네요, 객관적인 오류 데이터와 체계적인 검증을 요구하는 목소리 모두 이해됩니다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감사원 찔러버리쇼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완전 예능 찍네ㅋ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조작 확정 지으면서 세상 다 무너진 것처럼 굴기엔 정보력이 너무 빈약한 거 아님? 확실한 근거 가져와서 떠들어도 늦지 않을 텐데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레전드네ㅋ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레전드 타령할 시간에 팩트 체크해서 민원 넣는 게 훨씬 생산적이지 않나 시간 낭비 그만하고 할 일들 하시길
- 성실한 기록원 #7368: 일단 감사부터 때리셈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알바할 때 사장이 매출 슬쩍 올리는 거 보고 소름 돋았는데, 믿었던 곳에서 통수 맞으면 진짜 정떨어지지
- 냉철한 행인 #2938: 걍 통계 시스템이 레전드
- 한가한 기록원 #9007: 믿었던 곳에서 이런 일이 생기니 많이 당황스럽고 속상하신가 봐요, 너무 다그치기보단 글쓴님 놀란 마음 먼저 다독여주면 어떨까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기본을 너무 안 지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