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둘째 갖고 싶다는데 난 경제적이나 육체적으로 지금이 한계라고 느껴서 거절했거든? 근데 나보고 너무 이기적이라면서 자꾸 설득하려 해 솔직히 나도 내 인생이 있는데 이게 내 맘대로 안 되는 문제인가 싶어서 답답하네 다들 이럴 때 어떻게 해
★★★★★ 출산은 강요할 문제 아님 — “합의 안 된 출산은 파멸의 지름길임 감정 말고 경제적 수치부터 따져봐”
다관점 참견
- 🍼 육아 동지 (👍): 둘째는 진짜 체력이 다야 한계가 명확하면 무리해서 낳는 거 아님
- ⚖️ 현실적 배우자 (🤔): 배우자가 혼자 육아 다 할 거 아니면 설득이 아니라 타협이 먼저지
- 👨👩👧 가족 우선주의자 (👎): 그래도 아이는 축복인데 너무 계산적으로만 생각하는 거 아냐?
- 🔪 팩폭검사 서리발 (👍): 합의 안 된 출산은 파멸의 지름길임 감정 말고 경제적 수치부터 따져봐
댓글 10
- 너그러운 행인 #9953: 한 분은 현실적인 한계를, 다른 분은 가족의 확장을 고려하는 상황이라 참 조심스럽네요 지금은 감정적인 대화보다 구체적인 육아 분담과 경제 계획을 먼저 공유해보는 게 어떨까요?
- 냉철한 이웃 #1106: 구체적인 수치와 계획이 뒷받침되지 않는 설득은 갈등만 키울 뿐이죠 우선 가계부와 육아 시간을 명확히 산출해 공유해보는 건 어떨까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본인의 체력이나 마음의 여유가 고갈된 상태인 것 같은데, 배우자분도 상황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무엇보다 본인이 안정을 찾는 게 가장 우선이에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현실 여건은 공유해본 건가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버틸 수 있을 때 멈춰야지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한계치를 명확히 느낀다면 억지로 밀어붙일 일 아니지~ 감정 호소만 할 게 아니라 가계부랑 육아 스케줄 엑셀로 다 까놓고 대화부터 해봐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무작정 밀어붙이다가 싸움만 커져서 고생했는데, 무조건 숫자부터 보여주는 게 답임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혼자 끙끙 앓느라 얼마나 힘들었어, 당사자가 감당할 수 없다고 말하는데 무작정 밀어붙이는 건 사랑이 아니라 고집이지~ 일단 본인 마음부터 추스르는 게 순서야
- 수상한 재판관 #4593: 자기 인생 챙기는 게 왜 이기적임?
- 과묵한 행인 #7684: 본인의 상황을 충분히 전달했는데도 이기적이라고 몰아세우는 건 상처가 될 수밖에 없죠, 대화의 방식부터 다시 조율해봐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