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중인 남친이 요리를 자주 하니까 음식물 쓰레기는 무조건 제가 버려야 한다는 논리를 펴네요 저는 설거지를 도맡아 하는데 이건 너무 불공평하지 않나요? 각자 분담하는 기준을 어떻게 정하는 게 좋을까요?

★★★★☆ 남친이 너무 편하게 사네 — “요리랑 설거지가 셋트면 쓰레기는 따로죠. 가사 노동 총량을 따져서 비율 맞추는 게 맞아요”

다관점 참견

댓글 10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