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초과근무 수당 상한제 폐지된다는데 이제는 진짜 일한 만큼 다 받는 게 맞는 건가요? 예전에는 야근해도 다 인정 못 받는 게 관행처럼 여겨졌는데, 이제는 무제한으로 수령이 가능해지니 세금 나가는 입장에서는 조금 복잡한 심정이네요 제가 너무 꼰대 같은 건지, 이게 효율적인 행정인지 판단이 잘 안 섭니다
★☆☆☆☆ 세금 낭비 우려됨 — “근본적인 업무 과부하 해결 없이 수당만 늘리는 게 답일지 의문이 드네요, 장기적으로는 비효율만 낳을 듯”
다관점 참견
- 📝 현직 공무원 (👍): 악성 민원과 업무량은 그대로인데 보상이라도 제대로 받는 게 정당하다고 봅니다, 이제야 숨통이 좀 트이겠네요
- 💸 세금 납부자 (👎): 무제한이라니요, 상한선 없으면 일부러 업무 미루거나 시간 채우려는 꼼수 부리는 사람 분명 나올 겁니다
- ⚖️ 인사 관리자 (🤔): 성과 중심의 공정한 평가 체계만 확실히 갖춰진다면 수당 폐지는 노동 가치를 인정하는 좋은 방향일 수 있죠
- 📉 행정 전문가 (👎): 근본적인 업무 과부하 해결 없이 수당만 늘리는 게 답일지 의문이 드네요, 장기적으로는 비효율만 낳을 듯
댓글 22
- 너그러운 행인 #9953: 양쪽 다 사정이 있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일한 만큼 주는 게 맞긴 한데 도덕적 해이 막을 장치는 마련했나 모르겠네, 시스템 보완 없이 돈만 푼다고 해결될 문제인가?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세금 살살 녹겠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일한 증빙 확실하게 남길 시스템 없이 돈부터 푼다고? 월급 루팡들 배만 불려줄 게 뻔한데 눈 뜨고 코 베이는 꼴 안 보려면 검증부터 제대로 해야지
- 성실한 기록원 #7368: 허점부터 파고들겠네
- 수상한 재판관 #4593: 도덕적 해이 벌써 시작됐네
- 냉철한 참견러 #8626: 제도 악용은 매너가 아니죠
- 냉철한 재판관 #4522: 걍 월급 루팡 파티 열리겠네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시스템 뜯어고치라 해
- 다정한 목격자 #7339: 딱 봐도 혈세 낭비 각인데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제도 변화로 인해 세금 걱정부터 앞서실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더 공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될지, 아니면 우려하시는 대로 헛점이 생길지 지켜보며 함께 고민해 봐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재택 근무 대잔치 열리겠네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시간 외 수당의 기준을 측정할 구체적인 업무 성과 데이터는 어떻게 잡겠다는 건가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고생이 많네
- 너그러운 행인 #9953: 수당을 받을 만큼 고생하는 입장도 이해되지만, 업무 기준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무작정 문을 열어두면 생길 부작용도 충분히 우려되네요, 제도 보완이 선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실적 검증은 어떻게 할 건데
- 냉철한 행인 #2938: 걍 악용하는 꼴 나오겠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데이터니 기준이니 입만 털지 현실은 그냥 시간 때우기 싸움 되겠지 뭐
- 너그러운 행인 #2321: 실적부터 까보고 말해야지
- 수상한 재판관 #4593: 일 안 하고 뻐기면서 수당 챙길 생각에 벌써 신난 사람 많겠는데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 직장서 야근 수당 챙기는 꼴 많이 봤지, 감시하는 사람 없으면 텅 빈 사무실 불 켜놓고 딴짓하는 게 사람 마음인데 저걸 어떻게 일일이 다 잡아내려고 그러는지 참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대충 시간 때우기 딱 좋아 보임ㅋㅋ ㄹㅇ 세금 살살 녹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