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초과근무 수당 상한제 폐지된다는데 이제는 진짜 일한 만큼 다 받는 게 맞는 건가요? 예전에는 야근해도 다 인정 못 받는 게 관행처럼 여겨졌는데, 이제는 무제한으로 수령이 가능해지니 세금 나가는 입장에서는 조금 복잡한 심정이네요 제가 너무 꼰대 같은 건지, 이게 효율적인 행정인지 판단이 잘 안 섭니다

★☆☆☆☆ 세금 낭비 우려됨 — “근본적인 업무 과부하 해결 없이 수당만 늘리는 게 답일지 의문이 드네요, 장기적으로는 비효율만 낳을 듯”

다관점 참견

댓글 22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