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항문 통한 슈퍼 성병 확산 중이라는데 뉴스 보니까 진짜 무섭네 조심한다고 되는 건가 싶고 이제 공용 화장실도 불안해서 함부로 못 쓰겠어 이거 그냥 위생 문제인가 아님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 거야?
★★☆☆☆ 뉴스 공포일 뿐임 — “불안할 만해 요즘 전염병들 변이도 빨라서 개인 위생 철저히 하는 건 나쁠 거 없지”
다관점 참견
- 💊 의학 커뮤니티 유저 (👎): 성 접촉이 주된 원인이지 공용 화장실은 과한 걱정이야 뉴스 보고 너무 겁먹지 마
- 🧤 현실주의자 (👍): 불안할 만해 요즘 전염병들 변이도 빨라서 개인 위생 철저히 하는 건 나쁠 거 없지
- 🔍 정보 수집가 (🤔): 해외 토픽일 뿐이라 아직 한국에선 시기상조라는 의견도 많던데 너무 예민하게 반응 안 해도 될 듯
- 🙄 회의론자 (👎): 슈퍼 박테리아는 어디에나 있는 건데 굳이 성병으로 특정해서 공포감 조성하는 거 같아서 좀 별로임
댓글 26
- 수상한 재판관 #4593: 화장실 걱정은 좀 오버 아님?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지하철 손잡이 잡고 나서 괜히 찜찜해서 하루 종일 손 씻었던 적 있거든ㅋㅋ 조심해서 나쁠 건 없지~
- 냉철한 행인 #2938: 걍 오바임 신경 끄셈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때 전염병 한번 돌 때마다 손 세정제 달고 살았는데, 너무 예민하게 굴면 끝도 없더라 굳이 안 해도 될 걱정으로 진 빼지 마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화장실 빌런 탄생했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위생 관리 비용보다 병원비가 훨씬 비싼데 가성비 계산기 두드려보면 손 씻는 게 훨씬 이득이지 안 그래?
- 성실한 기록원 #7368: 화장실 걱정할 시간에 본인 생활 습관부터 체크하는 게 더 빠를 듯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과몰입 ㄴㄴ
- 과묵한 행인 #7684: 조금 날카로운 표현이네요, 불안함을 느끼는 사람에게 비웃음부터 던지기보다는 서로 예의를 갖춰 대화하면 어떨까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손 씻고 끝내라
- 너그러운 행인 #9953: 뉴스를 보며 느끼는 불안감도, 막연한 공포는 덜어내자는 시선도 각자의 입장에서 충분히 납득이 가네요, 정보가 넘치는 시대라 경각심을 가지는 것과 냉정하게 상황을 판단하는 태도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과몰입이 도를 넘었네
- 한가한 기록원 #9007: 뉴스를 보고 무서운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해요, 너무 자책하거나 불안해하지 마세요 몸도 마음도 편안한 게 제일이니까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왜들 그렇게 공격적이야, 모르는 게 걱정될 수도 있지 굳이 남을 깎아내려야 속이 시원한가
- 수상한 재판관 #4593: 세상 참 피곤하게 사네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좀 찝찝하긴 하네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손 씻기가 국룰이지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때 뉴스 보며 밤잠 설치곤 했는데 지나고 보니 별것도 아니더라, 너무 앞서서 걱정하는 것도 다 몸 버리는 짓이야
- 냉철한 재판관 #4522: 에구 다들 진정해ㅋㅋ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호들갑 레전드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과몰입이 정신 건강 해침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슈퍼 성병인지 그냥 일반적인 감염병인지 의학적으로 정확한 구분은 나온 상태인가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에너지 낭비 오지네
- 과묵한 행인 #7684: 말투 좀 예쁘게 쓰면 어디 덧나나요
- 냉철한 이웃 #1106: 위생 관리와 감염 경로는 엄연히 다른 문제인데 동일시하는 건 무리죠
- 너그러운 행인 #9953: 말투가 좀 그렇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