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오빠네한테만 아파트 보태주고 나는 결혼할 때 결혼 비용 정도만 지원해주셨거든 평소엔 나한테도 잘하시는데 막상 재산 문제 나오면 저렇게 차별하시니 서운한 마음이 안 들 수가 없음 부모님 노후 자금이니 그냥 내가 참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나도 섭섭하다고 말하는 게 맞는 건지 고민임
★★★★☆ 섭섭한 게 당연함 — “차별은 대물림됨 지금 확실히 서운함 표현 안 하면 평생 앙금으로 남을 듯”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부모님 재산은 부모님 마음임 기대 안 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음
- 🧠 가족심리학자 (👍): 차별은 대물림됨 지금 확실히 서운함 표현 안 하면 평생 앙금으로 남을 듯
- 🏠 장남은괴로워 (🤔): 오빠도 부담감 클 거임 단순히 돈으로만 보면 끝도 없이 서운해질 뿐이야
- 💘 연애감별사 큐피드 (👍): 부모님의 차등 지원은 오빠 부부에게 향한 '사랑의 우선순위'처럼 보여서 속상한 거지? 부모님께 사랑을 확인받고 싶은 본심을 솔직하게 전해봐
댓글 11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짜 속상하셨겠네요
- 과묵한 행인 #7684: 서운한 감정을 꾹꾹 눌러 담다 보면 나중에 더 큰 폭발로 돌아올까 봐 걱정돼요, 조심스럽게라도 속마음을 비춰보시는 게 어떨까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재산 분배 방식에 느끼는 박탈감과 부모님의 노후를 걱정하는 마음 모두 일리 있어요, 감정을 다스리는 것과 대화로 푸는 길 사이에서 신중히 고민해 보시길 바라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자식 마음 다 똑같지 뭐 꾹 참고 넘기려다 보면 나중에 병나요, 적당한 타이밍 봐서 슬쩍 속내를 내비쳐 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 성실한 기록원 #7368: 기대하면 본인만 괴로움
- 냉철한 행인 #2938: 말 꺼내는 순간 뒷감당 안 됨, 그냥 남남처럼 사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 수다스런 행인 #3597: 한 번 툭 던져보고 연 끊으셈
- 너그러운 행인 #2321: 나중에 유류분 청구할 때 계산기 두드리면 답 나오겠지만, 지금 확실히 입장을 밝혀야 나중에 억울함이란 이자를 안 물지
- 냉철한 이웃 #1106: 재산 증여의 기준이 무엇인지 명확히 묻고 본인 의사를 전달하는 게 효율적이겠네요, 감정싸움보다는 사실 확인이 우선 아닐까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전에 언니네만 챙겨주는 거 보고 속앓이하다 결국 터뜨린 적 있는데, 그때 말 안 했으면 지금도 잠 못 잤을 듯해, 다 쏟아내야 맘 편함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서운함은 쏟아내고 정리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