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회식 장소 내가 고른 것도 아니고 팀장이 정한 곳 갔는데 술값 더치페이 실화냐? 나 고기 굽느라 정신없어서 소주 한 병밖에 안 마셨거든? 근데 N빵으로 십만 원 넘게 걷는 건 진짜 도둑놈 심보 아님? 내 양심상 마신 만큼만 내는 게 당연하지 억울해서 죽어도 못 내겠더라 뻔뻔하게 다들 왜 나보고만 난리야?

★★★☆☆ 회식 계산은 늘 골치 — “본인이 적게 먹었으면 그만큼만 내는 게 합리적이지! 굳이 똑같이 나눠서 덤탱이 씌우는 건 너무 악습 아니냐? 난 작성자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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