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부터 기다린 최애 가수 콘서트 티켓팅에 성공해서 정말 설렜거든요 근데 막상 오늘 아침이 되니까 침대 밖으로 나가기가 너무 귀찮네요 막상 가서 시끄러운 음악 소리 듣고 사람들에 치일 생각 하니 갑자기 피로감이 몰려와서요 취소 수수료 생각하면 가야 하는데 마음이 계속 망설여지는데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 가면 무조건 후회 안 함 — “예매할 때의 열정은 사라지고 당일의 피곤함만 남는 거죠 저도 그 마음 알아요 하지만 막상 가서 공연 시작하면 금방 즐거워지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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