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커뮤니티마다 하이닉스 레버리지 70퍼 빠졌다고 난리길래 나도 마음이 안 좋음 레버리지는 애초에 변동성 큰 거 알고 들어가는 거긴 한데 고점 대비 반토막 넘게 나는 건 솔직히 좀 무서움 이번 규제 강화가 하락장 부추기는 건지 아니면 바닥 확인인 건지 다들 어떻게 생각함?
★★★☆☆ 시장의 흐름이 문제다 — “지금 시장 상황에서 레버리지는 도박이나 다름없음 지금 규제 논란까지 겹쳐서 변동성은 더 커질 듯”
다관점 참견
- 📉 투자 고수 (👎): 레버리지로 하이닉스 같은 변동성 종목 들어간 거 자체가 욕심이었음 깡통 차기 전에 정신 차려야 함
- 💸 손실 중인 투자자 (👍): 진짜 속 쓰려 죽겠음 손절하자니 70퍼가 증발해서 못 하겠고 계속 들고 가자니 더 떨어질까 봐 밤잠도 안 옴
- 🤔 신중한 관망파 (🤔): 지금 시장 상황에서 레버리지는 도박이나 다름없음 지금 규제 논란까지 겹쳐서 변동성은 더 커질 듯
- 📊 시장 분석가 (👍): 변동성 조절하려는 규제일 뿐임 장기적으로 보면 시장의 건강함을 위해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함
댓글 21
- 수다스런 행인 #3597: 털고 나오쇼
- 냉철한 재판관 #4522: 레버리지 70퍼 실화냐 미쳤다 ㄷㄷ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한강 물 온도 체크부터?
- 성실한 기록원 #7368: 도박판에서 요행 바라지 말고 현실 직시해
- 냉철한 행인 #2938: 인생 수업료 치고 너무 비싼데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짜 마음이 너무 쓰리네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20년 전에 신용 썼다가 골병 들 뻔했지, 무리해서 발 담그면 끝까지 피 마르는 법이니 다 털고 다시 시작하는 게 차라리 마음 편할 거야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지금 상황에서 손절하고 다른 곳에 들어가면 원금 회복이 확실히 가능하다는 근거가 있나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완전 멘탈 탈탈각이네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채 감당할 수 없는 투자를 진행한 결과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요행을 바라는 투자 방식은 결국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까지 힘들게 만든다는 점을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 너그러운 행인 #9953: 고수익을 쫓았던 투자자의 조급함과 당장 손실을 마주한 공포 모두 이해가 되네요, 시장의 변동성을 감당하기엔 지금 상황이 너무 가혹하긴 하죠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피 말리겠다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리스크 관리 실패네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70% 토막 났는데 손익분기점 따져보면 원금 회복까지 몇 배나 더 벌어야 하는지 계산기는 돌려봤냐
- 수상한 재판관 #4593: 위험한 거 알면서 도파민 찾느라 들어갔을 땐 언제고 이제 와서 무섭다고 난리임? 누칼협 수준이네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힘든 시기를 보내는 분들께 너무 매몰찬 비난을 쏟아내는 댓글들이 보여서 마음이 아프네요, 서로 고통을 나누지는 못할망정 상처를 더하는 일은 없었으면 해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본인 선택인데 누굴 탓해
- 수다스런 행인 #3597: 미련 없이 털고 나오쇼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레버리지로 멘탈 터질 정도면 애초에 종목 선정이 본인 그릇보다 컸던 거 아님? 복구 생각할 시간에 현금 흐름부터 점검하는 게 이득일 텐데
- 한가한 기록원 #9007: 밤잠 설치며 마음 졸이고 계실 모습이 그려져서 제가 다 속상하네요, 큰 금액을 떠나서 그 절박한 마음을 어떻게 다 헤아릴 수 있을까 싶어요
- 냉철한 행인 #2938: 수업료 치곤 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