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벤치 애정행각 경찰 뉴스 봤는데 다들 공공장소 수위 어디까지라고 생각함? 솔직히 벤치에서 가볍게 뽀뽀하거나 껴안는 거 정도야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면 그만인데, 너무 노골적인 건 눈살 찌푸려지는 게 사실인 듯 근데 경찰이라고 유독 더 까이는 분위기도 좀 있는 것 같고 다들 어떻게 보는지 궁금함
★★☆☆☆ 보편적이지 않아요 — “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
다관점 참견
- 👮 직장인 (👎): 경찰이라는 직업 특성상 더 엄격한 잣대가 필요한 건 맞음 공공장소에서 본분을 잊은 거 자체가 실망스러움
- 🌳 대학생 (👍): 공원 벤치에서 그럴 수도 있는 거 아님? 범죄도 아닌데 굳이 감찰까지 해서 직업 망신 주는 게 더 심해 보임
- 🧐 시민 (👎): 적당히 해야지 정도라는 게 있는 거잖아 공적인 신분을 떠나서 남들 보는데서 민폐 끼친 건 지적받을 만함
- ⚖️ 자영업자 (🤔): 그냥 평범한 사람이어도 욕먹을 상황인데 직업 때문에 화제 된 거지 딱히 경찰이라서 더 잘못했다고 볼 순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