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큰맘 먹고 최신형 노트북을 장만했거든요 그런데 친한 친구가 며칠만 빌려달라고 하길래 새 거라 조심스럽다고 정중히 거절했어요 물건 소중하게 다루는 게 제 성격인데 저보고 너무 팍팍하게 산다고 하네요 물건 아끼는 게 정말 죄인가요?

★★★★★ 물건 빌려달라는 게 선 넘었음 — “전자제품은 주인 손때도 타기 전인데 남한테 빌려주면 무조건 상함. 글쓴이가 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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