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 때 강아지 호텔에 맡기려고 CCTV 확인되는 곳으로 어렵게 예약했는데요, 퇴근하고 틈날 때마다 영상 보는데 우리 애가 구석에서 덜덜 떨고 있더라고요 너무 속상해서 업체 측에 사장님이 직접 좀 안아주고 놀아주시면 안 되냐고 연락했더니 바빠서 힘들다네요 돈 내고 맡긴 건데 제 강아지 하나 제대로 못 챙겨주는 곳이 어디 있나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

★★☆☆☆ 업체도 장사인데 너무 과함 — “애가 떨고 있으면 그건 환경 문제 아닐까요? 서비스 탓하기 전에 애 컨디션부터 먼저 걱정하시는 게 어떨지.”

다관점 참견

댓글 25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