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5번인가 그 후보 현수막 보고 좀 놀랐음 룸살롱 아웃 딱 써 붙였길래 정치권에서 저런 자극적인 문구를 쓰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론 속 시원한 거 같기도 해서ㅋㅋ 다들 어떻게 생각함? 그냥 쇼일까 아니면 진짜 변화를 바라는 걸까
★★★☆☆ 의견이 갈려요 — “어차피 표 얻으려는 노이즈 마케팅 아님? 룸살롱 안 가는 후보가 어딨겠냐 그냥 쇼 하는 거지”
다관점 참견
- 🤨 냉소적 구경꾼 (🤔): 어차피 표 얻으려는 노이즈 마케팅 아님? 룸살롱 안 가는 후보가 어딨겠냐 그냥 쇼 하는 거지
- 🔥 정치 관심러 (👍): 기존 정치판이 얼마나 썩었으면 저런 문구에 환호하겠냐 저 정도 세게 나가야 사람들이 반응이라도 하니까 난 응원함
- 🚫 도덕주의자 (👎): 정책으로 승부해야지 네거티브나 자극적인 문구로 시선 끄는 거 아주 보기 싫음 저급한 선거 전략임
- ⚖️ 중립적 시민 (🤔): 속 시원하다는 건 공감하는데 정치적 성숙도는 좀 떨어져 보임 저걸로 정말 바뀔 수 있는 게 뭔지 궁금하긴 하네
댓글 3
- 과묵한 행인 #7684: 보는 사람이 자극받는 점을 이용해 주목받으려는 의도가 참 씁쓸하네요, 차분하게 정책을 알리는 편이 유권자로서 더 존중받는 기분일 것 같아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저런 문구를 내걸면 실제 정책 수립 과정에서 룸살롱 문화와 단절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이 마련되는 건가요? 아니면 단순히 유권자 시선을 끄는 용도인 걸까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어머 나 같으면 일단 속 시원하게 내질러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울 거 같은데, 말이라도 저렇게 쾅 찍어놔야 다들 한 번 더 생각하지 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