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마다 이어폰 꽂고 30분 정도 산책하고 오거든요 밥 먹고 바로 앉아 있는 것보다 걷는 게 좋아서 그러는 건데 팀 사람들이 다 같이 밥 먹으러 갈 때 제가 자꾸 빠지니까 좀 서운한 눈치더라고요 제 휴식 시간인데 눈치껏 합류해야 하는 건가요? 이게 그렇게 이기적인 행동인지 궁금해서요
★★☆☆☆ 조직 생활은 배려가 필요함 — “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
다관점 참견
- 🍱 사교형 직장인 (👎): 점심시간도 업무의 연장인데 혼자 빠지면 팀워크 다 깨지죠 융화되려는 노력이 아쉽네요
- 🎧 칼퇴 요정 (👍): 개인 시간인데 왜 눈치를 보나요 글쓴님 스트레스 안 받는 게 회사 건강에 훨씬 이득임
- 🙄 눈치 백단 대리 (🤔): 매일 그러는 건 좀 그렇고 일주일에 한두 번만 같이 먹는 건 어때요? 적당히 비위 맞추는 게 사회생활임
- 🏃 현실주의자 (👎): 팀원들이 뒤에서 말이 나올 정도면 분위기 파악은 좀 하셔야 할 듯해요 회사 생활이 원래 내 마음대로만은 안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