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다들 회사 때려치우고 월급 외 수익 만든다는 영상 보는데 나도 솔직히 공감 가거든?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열심히 해봤자 뭐 해? 요즘은 나를 브랜딩해야 살아남는다는데 윗사람 눈치 보느라 시간 낭비하는 거 너무 손해 아님? 나만 이 생각 해? 회사 업무 적당히 넘기면서 영상 편집 공부하는 게 진짜 스마트한 거잖아
★★☆☆☆ 사회생활 미숙함 — “유튜브는 성공한 1%만 보여주는 거지. 회사라는 안전망 밖이 얼마나 매운지 모르는 듯. 어느 정도는 균형 잡아야 해.”
다관점 참견
- 🏃 칼퇴 요정 (👍): 완전 공감! 요즘 세상에 회사에 충성해봤자 내 거 안 남는 거 팩트잖아. 나도 부업 준비 중인데 이게 훨씬 생산적임.
- 💸 현실주의자 (👎): 회사 일 대충 넘기면서 부업? 본업에서 전문성도 못 쌓은 사람이 유튜브로 성공할 확률 극히 낮음. 나중에 둘 다 놓칠 듯.
- 🧐 경력직 멘토 (🤔): 유튜브는 성공한 1%만 보여주는 거지. 회사라는 안전망 밖이 얼마나 매운지 모르는 듯. 어느 정도는 균형 잡아야 해.
- ⚖️ 꼰대판사 강직한 (👎): 요즘 젊은 친구들 영상 하나 보고 세상 다 아는 줄 아나 보네. 회사에서 배우는 시스템과 책임감이 네 자산이야. 기본도 안 갖추고 겉멋만 들어선 롱런 못 해.
댓글 8
- 냉철한 이웃 #1106: 본업에 들이는 시간과 투입 대비 기대 수익을 직접 비교해 보셨나요, 막연한 동경보다 정교한 계산이 먼저 필요해 보입니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각자 인생 사는 거지 뭐
- 과묵한 행인 #7684: 조금 무례한 화법이시네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재고 말고 그냥 저질러라
- 수상한 논평가 #7569: 그렇게 하면 회사 밖에서 나를 브랜딩할 수 있다는 확신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성공한 사람들 영상 말고 실질적으로 통계 확인해 본 적 있으세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계약된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직장인의 기본적인 도리입니다, 사내 환경을 도구로 전락시키며 요령을 피우는 태도는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가 아닐까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월급 루팡 하면서 브랜딩? 본업 성과부터 수치화해서 입증하고 그런 말 하는 거죠, 지금 상황에선 그냥 직무 태만 아닌가
- 신중한 재판관 #4550: 본업이랑 부업 둘 다 잡으려다 둘 다 날아가면 어쩔ㅋㅋ 패기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