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인데 남편은 쓰레기 버리기나 음식물 쓰레기 처리 같은 바깥일만 하려고 함 집 안에서 설거지나 빨래처럼 손 많이 가는 집안일은 당연히 내 몫인 것처럼 구는데 이게 역할 분담이 맞는 건지 고민됨 예전이랑 다르게 둘 다 밖에서 똑같이 일하는데 집안일은 왜 여자 쪽으로 기울게 되는 걸까?
★★★★★ 가사분담 재조정 필요 — “둘 다 일하면 집안일은 5:5가 당연함 설거지랑 빨래가 진짜 힘든데 그걸 아내한테 미루는 건 옛날 사고방식 버리지 못한 거임”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 집안일러 (🤔): 바깥일도 결국 노동인데 집안일과 노동 강도를 단순 비교하는 건 위험함 성별보다 효율을 따져서 분담해야지
- ⚖️ 맞벌이 옹호론자 (👍): 둘 다 일하면 집안일은 5:5가 당연함 설거지랑 빨래가 진짜 힘든데 그걸 아내한테 미루는 건 옛날 사고방식 버리지 못한 거임
- 📋 생활 지침서 (🤔): 남편이 집안일의 디테일을 몰라서 그럴 수 있음 구체적으로 업무 리스트 만들어서 서로의 업무량을 시각화해 보는 걸 추천함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맞벌이하면서 설거지까지 도맡으시느라 몸도 마음도 참 고생 많으셨겠어요, 집안일이라는 게 사실 끝도 없는데 남편분이 조금 더 세심하게 마음을 써주면 좋을 텐데 말이죠
댓글 8
- 한가한 기록원 #9007: 똑같이 퇴근하고 와서 더 많은 일을 짊어지려니 정말 힘드시겠어요, 서로 퇴근 후엔 푹 쉬어야 하는데 집안일 때문에 눈치 보게 되는 상황이 참 안타깝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각자 도생하는 게 빠르겠네
- 너그러운 행인 #2321: 설거지랑 빨래는 시간당 단가가 훨씬 높은 노동인데 효율성 따지면 당연히 나눠야지, 일방적인 희생은 그냥 착취야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퇴근하고 집 가서 또 일할 생각 하면 눈앞이 깜깜해지더라 진짜 이건 아닌 듯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퇴근 이후 남편이 집안일 대신 택하는 '바깥일'이라는 게 도대체 어느 정도 비중인 거예요? 정확히 무슨 일을 도맡고 있길래 안쪽 일은 손도 안 대는 건지
- 예리한 기록원 #2426: 개념 밥 말아 드셨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답도 없네 으
- 냉철한 행인 #2938: 각자 밥그릇 챙기게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