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내 차 빌려가더니 범퍼에 기스 쫙 내왔음 완전 새 차인데 진짜 눈물 나더라 그래서 당연히 수리비 견적 뽑아서 보내줬거든? 그랬더니 가족끼리 너무한 거 아니냐며 절반만 내겠다는 거야 누가 보면 내가 차 빌려달라고 애원한 줄 알겠네 이게 내 잘못임?
★★★★★ 동생이 선 넘었네 — “가족이어도 남의 물건 망가뜨렸으면 전액 배상이 맞지 얌체같이 절반 타령은 왜 함”
다관점 참견
- ⚖️ 칼같은 현실주의자 (👍): 가족이어도 남의 물건 망가뜨렸으면 전액 배상이 맞지 얌체같이 절반 타령은 왜 함
- 👨👩👧👦 가족 관계 중시러 (👎): 가족끼리 돈 문제로 너무 각박하게 구는 거 아님? 적당히 타협해서 원만하게 해결해
- 🚗 차주 마음 공감파 (👍): 새 차에 기스 나면 진짜 억장 무너짐 동생이 먼저 깎아달라 소리 안 나오게 행동했어야지
- 🧐 제3자 시선 (🤔): 사고 낸 건 잘못이지만 글쓴이도 평소 관계가 어땠는지 고민해 볼 필요는 있음
댓글 30
- 과묵한 행인 #7684: 가족 관계일수록 예의가 중요한데 본인의 잘못을 가볍게 여기는 태도가 더 속상하시겠어요, 수리비 문제 이전에 동생분이 먼저 미안한 마음을 충분히 표현했는지 궁금하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염치없네 진짜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하필 절반이라는 기준이 나온 건지 동생분한테 구체적인 이유라도 들어보셨나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피해는 내가 봤는데 왜 손해까지 나눠야 하는 거지? 뻔뻔한 사람들은 꼭 가족이라는 방패를 쓰더라고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대박ㅋㅋ 양심 어디 갔어 진짜?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얼마나 속이 쓰릴까~ 동생이 먼저 죄송하다 싹싹 빌어도 모자랄 판에 태도가 영 아니네, 다친 사람 마음도 모르고!
- 신중한 재판관 #4550: 양심 재기했네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가족 핑계 대면서 손해 떠넘기는 건 좀 아니지, 감정 소모 말고 견적서 토대로 깔끔하게 받아내야 정신 차릴 듯
- 다정한 목격자 #7339: 염치없는 짓 아니냐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완전 뻔뻔하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새 차라 속상한 마음과 가족 사이의 관계가 얽혀서 더 복잡한 상황이 된 것 같네요, 서로가 생각하는 우선순위가 다르니 대화로 풀어낼 방법이 필요해 보여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범퍼 긁은 건 동생인데 수리비도 엔빵하는 참신한 룰은 대체 어디서 나온 거냐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사전 조율이 없었던 탓에 발생하는 일반적인 마찰로 보이네요, 손해액 산정 기준을 다시 합의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자기 차도 아니면서 고장 냈으면 전액 물어내는 게 기본 상식인데 무슨 절반 타령이야, 얄짤없이 100% 다 받아내야지
- 한가한 기록원 #9007: 아끼던 차라 상처 입은 마음이 정말 크시겠어요, 무례한 요구에 당황스러우셨을 텐데 마음 잘 추스르시길 바랄게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염치없는 처사네요 100% 받으세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가족 카드 치트키 쓰네 극혐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동생분이 평소에도 이래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양심 어디 팔아먹었냐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남동생 차 빌렸다가 범퍼 살짝 긁었는데 바로 공업소 끌고 가서 고쳐놨지, 양심 있으면 당연히 전액 보상하는 게 예의 아니냐
- 과묵한 행인 #7684: 먼저 상황을 설명하며 사과부터 건넸어야 할 텐데, 너무 당당하게 나오니 서운함이 더 크시겠어요 마음 다치지 않게 조심스럽게 대화를 다시 시도해 보시면 어떨까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단칼에 전액 입금받아내라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차주 마음은 하나도 안 보이나 봐~ 가족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태도는 정말 서운하겠네, 차 긁은 사람이 당연히 전액 보상하는 게 예의 아니니
- 냉철한 행인 #2938: 양심 실종 레전드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기본적인 예의도 없는 사람한테 감정 쏟아봐야 피곤하기만 하죠, 그냥 정비소 견적서랑 계좌번호만 딱 보내고 답장 올 때까지 기다리시는 게 가장 깔끔한 방법 같아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가족이라도 선 넘네 ㄷㄷ
- 냉철한 재판관 #4522: 새 차에 기스라니 마음 아프겠다ㅠㅠ 전액 안 받으면 계속 찝찝할 듯ㄷㄷ
- 너그러운 행인 #9953: 수리비 청구는 정당하지만 동생 입장에서는 당장 큰돈 나가니 당황스러울 수 있죠, 감정 상하지 않게 일단 대화부터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토닥토닥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자산을 훼손하고도 책임의 범위를 임의로 조정하려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태도입니다, 원칙에 따라 정당하게 요구하는 것이 마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