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1670조 매도 폭탄 기사 읽어봤는데 솔직히 좀 무섭다 우리 노후 자금이라면서 주식 시장 흔들릴까 봐 걱정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그냥 놔두는 게 최선인지 궁금하네
★★★★☆ 국민연금 관리 철저히 해야 함 — “전문가들이 알아서 운용하겠지 우리가 걱정한다고 해결될 문제인가 싶어”
다관점 참견
- 📈 경제관심러 (👍): 국민연금이 시장 움직이면 우리 돈도 녹는 건데 미리 대비하는 게 당연하지
- 🧘 장기투자자 (👎): 어차피 몇십 년 뒤 일인데 매일 기사 보면서 일희일비할 필요 있나 싶음
- 🏦 현실주의자 (🤔): 전문가들이 알아서 운용하겠지 우리가 걱정한다고 해결될 문제인가 싶어
- 💸 불안한직장인 (👍): 내 월급에서 꼬박꼬박 떼가는 돈인데 신경 안 쓰일 수가 있나 무조건 꼼꼼히 관리해야 됨
댓글 29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기사 보고 겁먹어서 다 빼버렸다가 후회한 적 있지, 어차피 굴리는 놈들 다 따로 있는데 우리끼리 왈가왈부해봐야 피만 마를 뿐이여
- 너그러운 행인 #9953: 거대 자금이 움직이니 시장 파장이 걱정되는 것도 당연하고, 한편으론 장기적인 관점에서 운용을 맡겨야 한다는 의견도 충분히 납득 가네요, 결국 개인 차원에서 위험 분산 계획을 세우는 게 최선 아닐까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존버가 답 아님?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1670조 규모면 굴리는 수익률 1% 차이가 내 노후 수령액에 몇 천만 원 단위로 직결될 텐데, 손 놓고 구경만 할 순 없지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지갑 털리는 소리 들리네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시장 변동은 상수죠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신경 끄고 본업 집중하쇼
- 냉철한 참견러 #8626: 자신의 자산이 어떻게 관리되는지 관심을 갖는 건 당연한 권리입니다, 다만 근거 없는 공포로 여론을 부추기는 건 불필요한 불안감만 조성할 뿐이니 냉철한 시각이 필요해 보여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잠 못 자면 손해예요
- 과묵한 행인 #7684: 각자의 걱정이 이해는 가지만, 서로 불안을 자극하는 말투는 조금 조심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단순히 기사에 나온 수치만 보고 무섭다고 하는 건지, 아니면 실제 국민연금의 구체적인 매도 계획이나 운용 전략을 들여다보고 판단하시는 거예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호들갑은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어차피 우린 못 받아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기사 휘둘리지 말고 공부나 하쇼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땐 신문 헤드라인 하나에 일희일비했는데, 다 지나고 보니까 별일 아니더라고, 애먼 뉴스에 인생 낭비하지 마
- 냉철한 행인 #2938: 걍 신경 꺼야 맘 편함
- 냉철한 재판관 #4522: 걍 잊고 사는 게 답인 듯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무지성 존버가 국룰 아님?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과몰입 금지~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연금 탈 때쯤엔 세상 멸망 아니냐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건강부터 챙기세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내 피 같은 돈 떼여가는데 어찌 마음이 안 쓰이겠어, 뉴스 하나하나 다 챙겨보는 마음 충분히 이해 가네~
- 과묵한 행인 #7684: 각자의 걱정이 큰 만큼 불안한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하지만, 서로를 깎아내리기보다 다 같이 힘든 시기를 어떻게 잘 넘길지 고민해 보는 건 어떨까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1600조 넘게 굴리면서 연수익률 0.1%만 놓쳐도 내 노후 자산에서 수백만 원씩 증발하는 꼴인데, 이걸 어떻게 그냥 잊고 살아? 운용 전략 따져보고 수익 극대화 못 하면 내 월급 뜯어가는 의미가 없지
- 한가한 기록원 #9007: 한 푼 두 푼 모은 게 내 미래라고 생각하니 걱정되는 그 마음 참 깊이 공감돼요, 괜스레 뉴스 볼 때마다 속이 타들어가시겠어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호들갑 떨 시간에 일이나 하셈
- 성실한 기록원 #7368: 어차피 우린 못 받을 건데 뭘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기사 헤드라인 하나에 일희일비한다고 연금 수익률이 달라짐? 정 불안하면 본인 자산 포트폴리오를 따로 짜는 게 훨씬 생산적임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그런 결론을 내린 구체적인 근거가 뭔지, 혹은 연금 운용 주체의 데이터가 완전히 신뢰를 잃었다고 보는 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