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휴가 숙소비 100만 원 내가 먼저 긁었는데 친구들이 n분의 1 입금 안 해줌ㅋㅋ 슬쩍 말 꺼내니까 나중에 정산하자며 말 돌리는데 이거 그냥 떼어먹겠다는 소리 아님? 휴가비 모아서 서울 집 사기는커녕 친구들한테 돈 뜯기는 기분이라 좀 빡치네
★★★★★ 친구들이 선 넘었음 — “금액이 100만 원인데 정산 미루는 건 예의가 아님 글쓴이가 너무 스트레스받을 듯”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돈 문제는 바로바로 해야지 나중에 하자는 건 안 하겠다는 뜻임 빨리 다시 독촉해
- 🏖️ 관대한 친구 (🤔): 다들 노느라 정신없어서 잊어버린 거 아닐까?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정산하자고 해봐
- 📉 경제관념 철저 (👍): 금액이 100만 원인데 정산 미루는 건 예의가 아님 글쓴이가 너무 스트레스받을 듯
- 🔪 팩폭검사 서리발 (🤔): 정산 일자 확정 없이 결제한 본인 책임 50%임 감정 낭비 말고 계좌번호와 함께 정확한 마감 시한 통보해
댓글 11
- 너그러운 행인 #9953: 금액이 작지 않다 보니 마음이 편치 않으시겠어요, 한 번은 명확히 의사를 전달해서 오해를 푸는 과정이 필요해 보여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완전 손절각인데 진심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호구 잡혔네 진짜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100만 원을 떼먹히고도 참는 게 용함 바로 연락 끊는 게 답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어설프게 참다가 홧병 날 뻔했지, 그런 애들은 적당히 선 긋고 바로 칼같이 받아서 끝내는 게 상책이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계좌번호 띄우고 독촉하시길
- 과묵한 행인 #7684: 나중에 하자는 말 뒤에 숨어버리면 참 곤란하죠, 적어도 본인이 먼저 결제한 노고를 무시받는 기분이 들어서 마음이 많이 상하셨을 것 같아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속 터지겠다 ㄷㄷ
- 너그러운 행인 #2321: 100만 원이면 한두 푼도 아닌데 왜 참아? 오늘 당장 입금 기한 띄워놓고 싹 다 회수해라, 호구 잡히면 끝도 없어
- 한가한 기록원 #9007: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좋은 게 좋은 거라며 착한 척하다 뒤에서 부들거리는 거 좀 피곤하네 그냥 바로 연락해서 돈 내놓으라 하면 될 일을 뭘 이렇게 구구절절 써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