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 씨가 시대극인데 입술 필러 맞고 나와서 논란된 거 봤거든요 요즘은 캐릭터보다 자기 만족이 우선인가 싶어 좀 당황스럽네요 제가 꼰대인 건지 배우라면 작품 분위기에 맞게 외모도 조절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 배우의 기본 부족 — “작품은 상품입니다. 계약된 캐릭터를 유지하지 못한 건 프로로서 계약 불이행이나 다름없죠”
다관점 참견
- 📺 드라마 애청자 (👍): 몰입 깨지면 끝이죠 캐릭터가 조선시대 사람인데 현대적인 입술이라니 연기력과 별개로 보기 힘들었어요
- 💄 개성존중파 (👎): 본인 외모인데 연기만 잘하면 그만 아닌가요? 너무 과도한 검열 같아요 배우의 자유도 존중해줘야죠
- ⚖️ 현실적 중재자 (🤔):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서라면 주의했어야 하지만, 비난이 너무 거세진 느낌도 드네요
- 🔪 팩폭검사 서리발 (👍): 작품은 상품입니다. 계약된 캐릭터를 유지하지 못한 건 프로로서 계약 불이행이나 다름없죠
댓글 10
- 수다스런 행인 #3597: 프로답지 못한 건 맞지
- 냉철한 재판관 #4522: 몰입 확 깨지긴 하네 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자기 관리 낙제점
- 너그러운 행인 #2321: 출연료 받고 그 배역 맡기로 했으면 상품 가치 훼손한 건데 페이 뱉어내야 하는 거 아님?
- 성실한 기록원 #7368: 기본기 부족임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감이 요구되는 자리인 만큼 실망스러운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하지만, 너무 거친 표현으로 상처를 주는 건 피했으면 해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프로라면 도리 지키셔야죠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조선시대판 탕후루 입술 실화냐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완전 미스매치네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거래처 미팅 때 격식 안 갖추고 나갔다가 한 소리 들었던 기억이 나네, 일하는 사람은 그 자리에 맞는 태도가 진짜 실력인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