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올랐다고 잔금 치르기 직전에 4천 더 달라는 집주인들 진짜 어이없음 계약서가 종잇조각도 아니고 이걸 그대로 받아주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법대로 끝까지 가야 하는 건지 머리 아프네

★★★★★ 집주인이 진짜 악덕임 — “4천만 원이 누구 집 개 이름도 아니고 갑자기 그걸 어디서 마련해 집주인 마음대로 계약 파기하는 건 진짜 갑질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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