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은 외로울 게 뻔하잖아요, 그래서 둘째는 무조건 낳아야 한다고 남편을 거의 매일 설득 중이에요 근데 남편은 경제적으로 힘들다며 자꾸 거부하는데, 부모라면 아이를 위해 어느 정도 희생은 감수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건지, 아니면 남편이 아빠로서 책임감이 없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 남편 의견 무시하는 글쓴이 — “매일 설득하는 건 상대방에겐 압박입니다, 강요보다 상황 개선이 먼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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