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 시킬 때 소스 좀 따로 달라고 미리 말했는데 굳이 부어서 내오는 사람들은 무슨 심리일까요? 바삭한 맛 즐기는 게 당연한 미식의 기본 아닌가요? 눅눅해진 튀김옷 씹으면서 좋다고 웃는 친구 보는데 정떨어져서 정말 힘들었네요 제가 예민한 건지 좀 봐주세요

★★☆☆☆ 당신이 과했어요 — “그냥 그럴 수도 있는 거죠. 식당 사정에 따라 바쁠 땐 요청사항 누락될 수도 있는데 정떨어질 일까지인가 싶네요.”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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