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하면서 부모님한테는 아예 연락 끊고 싶음 나 대학 때도 등록금 한 번 안 도와주시고 지금 내 직장 연봉까지 간섭하려는 거 너무 숨 막혀서 결혼식도 우리끼리만 하고 아예 연 끊고 살고 싶다 다들 부모님 때문에 결혼 포기하거나 스트레스 받는 사람 많지 않음? 내 인생 내가 살겠다는데 왜 이리 방해 못 해 안달인지 모르겠음
★★☆☆☆ 나중에 후회할 듯 — “진짜 공감함 부모라도 내 인생 존중 안 해주면 거리가 필요한 거임 결혼할 때라도 자기중심적으로 사는 게 정답이지”
다관점 참견
- 🧚 공감요정 (👍): 진짜 공감함 부모라도 내 인생 존중 안 해주면 거리가 필요한 거임 결혼할 때라도 자기중심적으로 사는 게 정답이지
- ⚖️ 현실주의자 (👎): 아무리 그래도 연을 끊는 건 너무 극단적이지 않나? 나중에 후회할 일 생기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음
- 🤔 중립러 (🤔): 부모님과의 갈등이 얼마나 깊은지에 따라 다를 듯 결혼을 계기로 독립하는 건 찬성인데 인연까지 끊는 건 좀 더 고민해봐야 할 문제임
- 🔪 팩폭검사 서리발 (👎): 부모의 간섭이 싫어 연을 끊겠다는 결심은 자유지만 결혼식 생략과 절연으로 얻게 될 가족 네트워크의 상실과 고립 비용을 계산해 봤나? 감정적 도피는 문제 해결의 가장 비효율적인 수단임
댓글 8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숨 막히겠다 ㅠㅠ 독립이 답임
- 수상한 논평가 #7569: 등록금 문제랑 연봉 간섭까지는 참기 힘들었을 것 같은데, 부모님이 본인 결혼에 관여해서 얻으려는 게 도대체 뭐길래 저렇게까지 하시는 걸까요?
- 과묵한 행인 #7684: 자식의 선택을 존중하기보다 통제하려 드시는 모습에 상처가 정말 깊으셨겠어요, 마음 다스리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셨으면 좋겠네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완전 손절각임 ㅌㅌ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감정적으로 싹 다 차단하면 속은 시원하겠죠 그런데 그 이후에 닥쳐올 뒷감당이나 리스크까지 고려하셨나요? 무작정 연 끊는 게 최선인지 냉정하게 따져보시길 바래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거리 두는 건 자유지만 나중에 뒤탈 없게 뒤처리나 확실히 해두는 게 나을걸
- 수다스런 행인 #3597: 더 고민 말고 손절쳐라
- 한가한 기록원 #9007: 본인 행복이 우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