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 이번 여름휴가 기간에 굳이 업무 연락해서 다음 달 있을 프로젝트 기획안 좀 미리 짜두라네ㅋㅋ 다들 휴가 다녀와서 복귀하는 시점에 이게 맞나 싶어서 일단 읽씹 중인데 내일부터 출근이라 너무 스트레스 받음
★★★★★ 팀장이 선 넘었네 — “휴가 기간에 업무 지시하는 건 진짜 선 넘었음 무조건 읽씹하고 복귀해서도 모르는 척해”
다관점 참견
- 🧚 칼퇴 요정 (👍): 휴가 기간에 업무 지시하는 건 진짜 선 넘었음 무조건 읽씹하고 복귀해서도 모르는 척해
- 💼 현실주의 직장인 (🤔): 팀장 성격상 복귀하자마자 닦달할 텐데, 적당히 답장하고 휴가 끝나고 시간 좀 버는 게 나을 듯
- 🔥 열정 신입 (👎): 그래도 미리 해두면 복귀했을 때 편하지 않나? 밉보이는 것보단 낫다고 봄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아이고, 휴가 가서까지 맘 고생이네. 우리 때도 윗사람들이 눈치가 없었지. 그냥 '휴가 중이라 복귀해서 바로 하겠다'고 딱 잘라 보내는 게 정신 건강에 좋아
댓글 12
- 너그러운 행인 #2321: 무급 노동은 선 넘었지
- 성실한 기록원 #7368: 완벽한 손절각이다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짜 선 넘네 에바임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호구는 되기 싫나 보네
- 냉철한 이웃 #1106: 휴가 기간 내 업무 처리 여부는 근로계약서상 명시된 범위를 확인해보시죠
- 수상한 논평가 #7569: 무시하는 건 왜요?
- 냉철한 행인 #2938: 이직 준비가 답임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심 에바 쌈싸 먹네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똑부러지게 '확인했습니다'만 보내두고 복귀해서 처리하는 게 훨씬 효율적임, 지금처럼 읽씹하면서 마음 졸이는 게 본인만 더 손해 아닌가?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상사가 밤낮없이 연락해서 정말 골치 아팠지, 예의 없는 사람들은 선 그어주지 않으면 평생 저러니 차라리 휴가 복귀하고 처리하겠다고 한마디 딱 던져둬
- 과묵한 행인 #7684: 너무 배려 없으시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완전 빌런 등판이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