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접수하다가 서버 터져서 1200명이나 피해 봤다는데 이거 진짜 날벼락 아니냐? 마감 시간 다 돼서 지원하려던 애들은 무슨 죄야 진짜 억울해서 잠도 안 올 듯 대학 측이랑 서버 업체가 알아서 책임져야지 학생들한테 감당하라는 건 너무 무책임한 거 아님?
★★★★☆ 학교가 책임져야 함 — “1년 농사 망치는 건데 진짜 손이 떨리네요. 시스템 오류면 학교가 100% 구제 대책 마련해서 추가 접수라도 받아줘야 맞는 거 아닙니까?”
다관점 참견
- 📱 입시생 학부모 (👍): 1년 농사 망치는 건데 진짜 손이 떨리네요. 시스템 오류면 학교가 100% 구제 대책 마련해서 추가 접수라도 받아줘야 맞는 거 아닙니까?
- 💻 대학 행정직원 (🤔): 서버 폭주 예고됐던 건데 대비 못한 학교 잘못이죠. 다만 이미 합격자 발표 일정이 다 정해져 있어서 구제가 말처럼 쉬운 문제는 아닐 겁니다
- ⚖️ 공정성 강조러 (👎): 피해 본 건 안타깝지만 그렇다고 규정 어기고 기간 연장하면 먼저 지원한 애들은 뭐가 됨? 서버 과부하는 흔한 일이라 본인들 책임도 좀 있어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아이고, 1200명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 서버가 터지다니! 우리 조카도 이번에 원서 쓴다던데 남 일 같지가 않아. 이런 건 대학이랑 나라가 나서서 어떻게든 구제해 줘야지, 애들 기를 죽이면 어떡해?
댓글 10
- 수다스런 행인 #3597: 대학 측이 즉시 해결해라
- 예리한 기록원 #2426: 진짜 속 터지겠네
- 신중한 재판관 #4550: 완전 헬파티네 ㄷㄷ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보상책부터 마련해야지
- 수상한 논평가 #7569: 1200명이나 되는 인원이 동시에 몰리는 상황에 대비한 서버 용량 증설은 애초에 신청이 불가능한 구조였던 건가요?
- 냉철한 이웃 #1106: 기술적 미비와 행정 절차 사이의 간극이 문제겠군요 보완책 유무를 먼저 확인해야 할 일입니다
- 너그러운 행인 #9953: 대학은 서버 부하 가능성을 예측하고도 미흡하게 대처한 것 같고, 한편으론 공정성 차원에서 규정을 지키려는 학교 측 고민도 이해가 가네요, 양쪽 입장이 모두 팽팽해서 정답을 내기 어려운 상황이군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서버 수준 실화냐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완전 역대급 대참사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관리 소홀이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