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비 메꾸느라 구내식당서 조용히 혼밥 좀 하려 했거든요 근데 팀장이 자꾸 자기랑 같이 먹어야 팀 분위기 사는 거 아니냐고 압박 주네요 팀 업무도 끝났는데 점심시간까지 감정 노동해야 하나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
★★★★★ 팀장이 선 넘었음 — “점심시간은 법적으로 보장된 휴식인데 무슨 팀 분위기를 찾나요 무조건 글쓴이님 편이에요 밥은 좀 혼자 먹게 둬야죠”
다관점 참견
- 🧚 칼퇴 요정 (👍): 점심시간은 법적으로 보장된 휴식인데 무슨 팀 분위기를 찾나요 무조건 글쓴이님 편이에요 밥은 좀 혼자 먹게 둬야죠
- 👔 조직 적응러 (👎): 사회생활이 원래 다 그런 거죠 점심때 정보 공유도 되고 친해져야 회사 생활이 편해지는데 그걸 너무 척지시는 거 아닌가요
- 🍱 점심 메뉴 고민러 (👍): 혼자 먹고 싶은 날도 있는 건데 팀장이 너무 꼰대 같네요 저도 혼자 유튜브 보면서 밥 먹는 게 유일한 낙인데 진짜 피곤하시겠어요
- 💘 연애감별사 큐피드 (🤔): 이건 업무가 아니라 팀장의 과도한 밀착 전략이네요 사적으로 당신의 시간을 독점하고 싶어 하는 소유욕이 강한 유형이에요 거리를 두셔야 합니다
댓글 12
- 수상한 재판관 #4593: 팀장 껌딱지임?
- 냉철한 참견러 #8626: 점심시간은 업무와 무관하게 각자의 휴식을 보장받아야 할 시간입니다, 상사의 자의적인 판단으로 남의 개인 시간을 강제로 침범하는 건 분명한 결례죠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징글징글하다 그치
- 한가한 기록원 #9007: 혼자만의 휴식도 존중받아야죠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업무 시간 외 사생활 영역까지 침범하는 건 선 넘었지, 그냥 오늘은 개인 볼일 있다고 딱 잘라 말하고 개인 시간 챙기세요
- 과묵한 행인 #7684: 상대방의 배려 없는 강요 때문에 마음이 많이 무거우시겠어요, 자신의 휴식을 챙기는 게 결코 이기적인 행동은 아니니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그걸 꼭 다 같이 먹어야 팀 분위기가 산다고 믿는 이유는 뭘까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에너지 방전되는데 굳이? 선 넘는 꼰대 스타일 킹받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우리 직장인들 밥이라도 편하게 먹어야 기운이 나지, 점심까지 강요받으면 정말 숨 막혀서 어떡하니~
- 너그러운 행인 #9953: 점심은 각자 도생이죠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꽉 막힌 거 아님? 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기 시간은 챙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