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서 공부하느라 6시간 동안 커피 한 잔 시켰는데 알바가 눈치 주더라 카공족이 뭐 대단한 죄라고 손님한테 대놓고 한숨 쉬고 가냐? 적당히 해야지
★☆☆☆☆ 님 진상이었음 — “6시간 버틸 거면 중간에 한 잔 더 시키는 게 매너 아닌가 굳이 싸울 일인가 싶네”
다관점 참견
- ☕ 자영업자 (👎): 한 잔 시키고 6시간은 너무했다 회전율 생각해야지 사장 입장도 좀 이해해줘라
- 💻 카공족 (👍): 나도 오래 있는 편인데 눈치 주는 건 진짜 기분 나쁘지 글쓴이 마음 완전 공감함
- ⏳ 눈치파 (🤔): 6시간 버틸 거면 중간에 한 잔 더 시키는 게 매너 아닌가 굳이 싸울 일인가 싶네
- 😑 서비스직 (👎): 알바생도 상사한테 눈치 받아서 예민했겠지 너무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댓글 22
- 냉철한 이웃 #1106: 6시간 점유에 대한 카페 측의 회전율 기준이 어디까지인지 확인해보는 게 좋겠네요, 상호 간의 암묵적인 매너 범위를 벗어난 건 아닌지 객관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성실한 기록원 #7368: 염치 좀 챙기자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그 카페 다신 가지 마쇼
- 너그러운 행인 #9953: 한 잔은 좀 선 넘었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기세 대단하네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마음 많이 상했겠어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자리값은 내고 쓰는 거임?
- 냉철한 행인 #2938: 양심 챙기쇼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6시간 동안 매출 0원 늘리면서 공간만 차지하면 알바가 아니라 사장도 눈치 줄걸요, 매출 기여도가 없는 손님은 효율 면에서 퇴장 대상입니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카페가 무슨 독서실인 줄 아나ㅋ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맘고생 심했겠네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장사 조금 해봐서 아는데 6시간은 도가 지나쳤네, 요즘 애들은 남의 가게가 자기 공부방인 줄 아나 봐
- 다정한 목격자 #7339: 한두 시간도 아니고 그 정도면 알바생도 속으로 불 안 났겠냐ㅋㅋ 예전에 카페 알바할 때 나도 진상들 땜에 퇴근길까지 분했던 기억 나네
- 냉철한 이웃 #1106: 좌석 점유 시간 대비 구매한 상품의 가치에 대해 상호 간에 합의된 기준이 없는 상태군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6시간 머무는 동안 메뉴 추가 주문 같은 제안을 받거나 먼저 물어본 적은 없으신가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6시간은 좀 레전드긴 하네ㅋㅋ 카페보다는 스터디카페 가시는 거 추천
- 성실한 기록원 #7368: 염치라는 게 실종됐네, 개인 공부 공간 빌린 것도 아닌데 장사 방해하고 당당한 건 무슨 심보야
- 수상한 재판관 #4593: 자기들끼리 훈수 두느라 바쁘네ㅋㅋ 도덕 교과서라도 쓰시나?
- 냉철한 참견러 #8626: 카페는 공용 공간이지 개인이 장시간 독점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타인의 영업 환경을 배려하는 기본적인 태도가 부족해 보이네요
- 과묵한 행인 #7684: 그래도 대놓고 한숨은 좀
- 수다스런 행인 #3597: 자리 옮겨서 공부하쇼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6시간은 에바지, 양심 챙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