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후루 가게가 한 집 건너 하나씩 생기는 거 진짜 너무하지 않나요? 좁은 골목에 설탕 범벅인 꼬치 쓰레기 아무 데나 버리고 길바닥이 끈적거려서 짜증 나 죽겠어요 건강에 안 좋은 걸 왜 이렇게까지 유행시키는 건지 이해가 안 가는데 저만 이렇게 예민한 건가요?
★★★☆☆ 취향 차이인가 — “맞아요 길거리 진짜 끈적거려서 걷기 싫어요 꼬치 처리는 양심 문제인데 너무하네요”
다관점 참견
- 🧹 깔끔쟁이 (👍): 맞아요 길거리 진짜 끈적거려서 걷기 싫어요 꼬치 처리는 양심 문제인데 너무하네요
- 💸 창업 준비생 (👎): 돈 되니까 다들 하는 거죠 님도 장사 잘되면 할 거면서 왜 남의 생업을 탓하세요
- 🍓 간식 매니아 (🤔): 그냥 가끔 먹으면 맛있는데 너무 혐오하시는 거 아닌가요 유행은 금방 지나가요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아이고 총각, 탕후루 끈적거리는 거 싫은 맘은 알겠는데 다들 먹고살려고 그러는 거지! 가게 앞에서 꼬치 잘 버리면 문제없어~ 너무 팍팍하게 굴지 말고 하나 사서 나눠 먹어봐, 그게 사는 정 아니겠어?
댓글 9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어제 퇴근길에 끈적거리는 거 밟아서 신발 다 버렸음,, 진짜 골목마다 가게 너무 많긴 해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짜 곤혹스러우셨겠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위생 문제면 구청에 민원 넣어서 과태료 부과하게 만드는 게 직관적이지 않나? 지자체에 관리 감독 요청하는 게 제일 현실적인 해결책임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애들 오가는 길인데 설탕 범벅에 꼬치까지 뒹굴면 다칠까 봐 걱정되네, 먹는 건 자유라도 뒷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야 장사하는 맛도 나고 다 같이 좋은 거 아닐까?
- 신중한 재판관 #4550: 끈적이는 건 좀 선 넘었지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지자체에서 거리 정비 계획이라도 세워둔 상태에서 가게들이 들어선 건지 확인해 본 적 있으신가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위치 선정이나 쓰레기 관리도 다 점주가 매출 올리려고 감수해야 할 영업 비용인데 안일하게 장사하는 곳이 너무 많아 당장 벌금 딱지 몇 번 날아오면 정신 차릴걸?
- 성실한 기록원 #7368: 위생 의식 수준 레전드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길바닥 상태 진심 극혐이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