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 넘은 엄마가 요즘 부쩍 외모에 돈을 많이 쓰셔 피부과 시술에 고가 화장품까지 매달 연금 상당수를 거기 다 쓰시는데 솔직히 좀 불안하네 노후 자금도 넉넉하지 않으신데 이게 자아실현인 건지 아니면 단순한 과시욕인지 모르겠어 말리자니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시고 놔두자니 나중에 힘들어지실까 걱정되는데 다들 부모님 외모 관리 어떻게 생각함?

★★★☆☆ 경제적 상황에 따라 다름 — “연금 비중이 크면 문제지 나중에 병원비 모자라면 결국 자식이 보태야 할 수도 있어 솔직히 대화 좀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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