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는데 강남 유명 병원들이 수면 마취 환자들 몰래 찍어서 공유했다는 거 보고 진짜 충격받았네요 아무리 돈이 좋아도 사람으로서 어떻게 그런 짓을 하는지 요즘은 어디 가서 마취할 때 무서워서 잠도 제대로 못 들겠어요 제가 너무 예민한 겁니까
★★★★★ 의사들 진짜 미친 거 아님 — “예민하신 게 아니라 당연한 공포입니다 내 몸을 맡기는 곳에서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건 상상만 해도 끔찍하죠”
다관점 참견
- 🩺 의료계 종사자 (👍): 극소수의 악마 같은 인간들 때문에 대다수 선량한 의사들까지 싸잡아 불신받으니 너무 안타깝네요
- 📱 현실주의자 (👍): 이제 개인 정보 보호가 필수인 시대라 어딜 가나 CCTV 확인부터 해야 할 것 같네요 다들 조심해야죠
- ⚖️ 냉소적인 직장인 (🤔): 뉴스 볼 때마다 화나지만 세상 모든 병원을 다 의심하면 일상생활 자체가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 🛡️ 프로 걱정러 (👍): 예민하신 게 아니라 당연한 공포입니다 내 몸을 맡기는 곳에서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건 상상만 해도 끔찍하죠
댓글 22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수술대 위에 누워있을 때 천장 카메라 자꾸 신경 쓰여서 진짜 찝찝했는데, 실제로 사건 터진 거 보니 등골 서늘하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소름 돋는다 ㄷㄷ
- 과묵한 행인 #7684: 환자의 존엄성이 무참히 짓밟힌 사건이라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어렵네요, 병원이 신뢰를 저버린 모습이 참담할 따름이에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끔찍해서 말도 안 나와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이젠 병원도 팝콘 맛집이네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병원들 싹 다 걸러라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고통을 흥밋거리로 치부하는 저급한 인식이 정말 한탄스럽군요,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의조차 잊으신 건가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많은 이들이 느끼는 불안은 당연하지만, 현장의 성실한 의사들까지 의심받는 상황은 안타깝네요 서로의 신뢰가 무너진 지금, 병원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점인 듯합니다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수술할 때 보니까 간호사들이 자기들끼리 잡담하느라 정신없더라고, 원래 사람 목숨 담보로 하는 일이면 그 정도 무게는 좀 느꼈으면 좋겠는데 요즘은 도통 그러질 않으니 원
- 너그러운 행인 #2321: 이거야말로 환자 입장에서는 신뢰라는 자산을 날려먹는 최악의 손실이지, 억대 수술비 주고 이런 취급받으면 사기나 다름없는 거 아님?
- 냉철한 행인 #2938: 진짜 짐승들이네 소름
- 한가한 기록원 #9007: 잠들기 무서운 세상이라니 참 안타깝네요, 큰일을 앞두고 계셨을 텐데 마음이 많이 무거우시겠어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진작 카메라 치웠어야지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구체적으로 어떤 경로로 그 영상들이 공유됐는지 뉴스에서 상세히 밝히던가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병원을 거르는 게 최선임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소름 돋아서 어떡하냐.
- 성실한 기록원 #7368: CCTV 의무화가 답이지
- 신중한 재판관 #4550: 클라스 보소ㅋㅋ 의사 자격 바로 박탈해야 함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소름 끼쳐ㄷㄷ
- 과묵한 행인 #7684: 무방비 상태로 신뢰를 저버린 행태가 참담하기만 하네요, 몸도 마음도 많이 놀라셨을 텐데 예민하신 게 아니라 당연히 충분히 불안할 일이에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도둑질이나 다름없지~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다른 병원 찾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