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 동생한테만 유독 관대하고 용돈도 더 챙겨주는 거 다 알거든? 근데 이번에 내 결혼식 축의금 들어온 거까지 은근슬쩍 동생 대학 등록금에 보태라길래 딱 잘라 거절했어 내가 내 피 같은 돈을 왜 동생 학비로 줘야 돼? 자식 차별당하면서 자란 것도 서러운데 이제 와서 맏이 노릇까지 하라는 게 말이 되나

★★★★★ 부모님이 너무하셨네 — “결혼식 축의금은 작성자 자산인데 당연히 안 주는 게 맞지 내 돈은 내 돈이고 동생 학비는 부모님이 해결하셔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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