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몇 천 날렸는데 다들 멘탈 어떻게 잡고 사시는지요? 저는 요즘 가족들한테 짜증만 늘어서 큰일입니다 제 돈 잃은 건데 왜 다들 저를 한심하게 쳐다보는지 모르겠네요 투자라는 게 원래 위험 감수하는 거 아닌가요? 누구 돈 빌려서 한 것도 아니고 내 돈 내가 불리려다 그런 건데 옆에서 잔소리들 하니 정말 못 참겠네요 제가 뭘 그리 큰 죄를 지었다고

★☆☆☆☆ 님 태도가 문제임 — “돈 날린 건 본인인데 주변에 짜증까지 내시는 건 좀 선 넘으신 듯”

다관점 참견

댓글 22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