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카운터에 놓인 장식용 빈티지 병이랑 조화, 손님이 팔면 안 되냐고 계속 묻더라 내가 파는 거 아니라고 몇 번이나 말했는데도 굳이 가격 흥정까지 하려고 함 가게 분위기 맞추려고 산 소품인데 자꾸 뺏어가려 하니까 기분 나쁘네 이게 그냥 달라고 떼쓰는 게 맞아?
★★★★★ 손님이 무례했음 — “진짜 공감함 소품 하나하나 고민해서 배치한 건데 그걸 덤으로 달라고 하거나 사겠다고 우기면 정말 스트레스받지”
다관점 참견
- ☕ 카페 사장님 (👍): 진짜 공감함 소품 하나하나 고민해서 배치한 건데 그걸 덤으로 달라고 하거나 사겠다고 우기면 정말 스트레스받지
- 🛍️ 손님 입장 대변 (🤔): 글쓴이가 기분 나쁜 건 이해하지만 손님도 너무 예뻐서 탐난 나머지 실례를 범한 듯 좀 정중하게 거절하면 끝날 일 아냐?
- 📦 쇼핑몰 운영자 (👍): 가격 흥정까지 시도한 건 선 넘었네 매장 운영하다 보면 별별 사람 다 겪는데 진짜 무례한 사람들 너무 많음
- ⚖️ 꼰대판사 강직한 (👍): 가게 물건은 사장의 권리이자 자산인데 그걸 마음대로 달라고 하다니 쯧쯧, 세상 참 팍팍해졌어. 주인이 안 된다 하면 바로 물러서는 게 예의지. 거절할 땐 단호하게 말하게나.
댓글 8
- 너그러운 행인 #2321: 판매가 0원인 비매품을 자꾸 건드리는 건 가게 매출에 도움 안 되는 진상 아님? 단호하게 거절하고 시간 낭비하지 마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진상들 소환술임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거절했을 때 상대방이 보인 구체적인 반응이나 대화 내용이 더 있나요? 굳이 계속 흥정까지 이어간 속내가 궁금하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오죽 예뻤으면 그랬을까 싶으면서도 사장님 고충이 이만저만 아니겠네, 가게 소품 하나하나 다 주인의 정성인데 속상해서 어쩐담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십 년 전쯤 가게 할 때 비슷한 일 겪었는데 물건 귀하다고 사겠다고 떼쓰는 사람 상대하는 게 제일 힘 빠지지, 무례한 사람들은 그냥 쌩하고 무시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아
- 성실한 기록원 #7368: 세상엔 별별 인간 다 있네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미친 거 아님? 노답인데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상식 밖의 행동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