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카운터에 놓인 장식용 빈티지 병이랑 조화, 손님이 팔면 안 되냐고 계속 묻더라 내가 파는 거 아니라고 몇 번이나 말했는데도 굳이 가격 흥정까지 하려고 함 가게 분위기 맞추려고 산 소품인데 자꾸 뺏어가려 하니까 기분 나쁘네 이게 그냥 달라고 떼쓰는 게 맞아?

★★★★★ 손님이 무례했음 — “진짜 공감함 소품 하나하나 고민해서 배치한 건데 그걸 덤으로 달라고 하거나 사겠다고 우기면 정말 스트레스받지”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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