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둘이 사는데 내가 전업주부거든 근데 시어머니가 가끔 오실 때마다 집안일 상태나 살림 솜씨를 꼬집으시네 본인도 전업주부로 평생 사셨으면서 며느리는 좀 더 깐깐하게 살아야 한다는 논리야 대체 같은 전업끼리 왜 이렇게 엄격하게 구시는 걸까

★★★★★ 어머니가 선 넘었음 — “글쓴이 마음 이해해. 본인은 고생하며 살았는데 며느리는 좀 편해 보이면 배가 아픈 거 아닐까. 꼰대 마인드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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