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에서 분명 할인 적용된다고 직원이 말했는데 결제하고 보니 제값 다 찍혔더라고요 영수증 확인 안 한 제 잘못도 있겠지만 바빠 죽겠는데 그걸 일일이 체크하나? 고객 응대 매뉴얼이 있는 사람이면 알아서 해줬어야지 나중에 환불하러 가니 이미 수령해서 안 된다고만 하네요 제가 진상입니까? 이게 서비스직 수준인가 봅니다
★★★★☆ 당신 말이 맞아요 — “말이 다르니 화나는 게 당연하죠 서비스 교육 똑바로 안 시킨 면세점이 1차 책임입니다 화자님 기분 충분히 이해가네요”
다관점 참견
- ⚖️ 상식파 (👎): 영수증 확인은 기본 중의 기본인데 이걸 왜 남 탓만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나중에 확인하고 남 탓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 💼 동료 직원 (👍): 직원이 먼저 할인된다고 말했으면 전산 실수일 가능성이 높은데 환불도 안 해주는 건 너무하네요 저라면 컴플레인 넣었을 겁니다
- 🛍️ 쇼핑광 (🤔): 면세점 시스템이 워낙 복잡해서 저도 몇 번 당해봤거든요 기분은 나쁘지만 수령 후 취소 규정은 어쩔 수 없지 않나 싶네요 조금 더 꼼꼼히 보셨어야죠
- 🔥 억울한 고객 (👍): 말이 다르니 화나는 게 당연하죠 서비스 교육 똑바로 안 시킨 면세점이 1차 책임입니다 화자님 기분 충분히 이해가네요
댓글 3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영수증 확인을 아예 안 하신 건가요? 아니면 결제 직후에 시스템상 수정이 불가하다는 안내를 그 자리에서 바로 받지 못하신 건가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확인 안 한 건 아쉽지만 직원이 확답한 할인 금액을 안 빼준 건 엄연한 전산 횡포 아님? 몇 푼 안 되는 돈이라도 호구처럼 떼이는 건 못 참지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그게 무슨 일이야ㅠ 돈도 돈인데 말 바뀐 게 제일 짜증 날 듯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