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도 간신히 적응했는데 이제는 QR로 주문하라니 진짜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음 기계치들은 나가라는 건가 싶고 디지털 소외감 드네
★★★☆☆ 기술 발전에 따른 과도기 — “기술 발전은 환영하지만 현장 배려가 너무 부족한 건 맞음 매장마다 방식 통일 좀 했으면”
다관점 참견
- 😭 기계치동지 (👍): 진짜 공감함 매번 눈치 보면서 주문하는 것도 이제 지친다 편하게 말로 주문하고 싶어
- ⚡ 효율중시러 (👎): 편리함 때문에 도입하는 건데 어쩔 수 없지 않나 적응 안 되면 답답해도 배우는 수밖에
- 🧤 알바생 (👎): 주문 몰릴 땐 QR이 확실히 빠르긴 해 손님들 주문 실수도 줄어들고 사장님 입장에선 최고지
- ⚖️ 중립충 (🤔): 기술 발전은 환영하지만 현장 배려가 너무 부족한 건 맞음 매장마다 방식 통일 좀 했으면
댓글 20
- 냉철한 참견러 #8626: 기술의 발전을 빌미로 소외되는 이들을 세심하게 살피지 않는 건 분명한 무례입니다, 함께 살아가는 사회라면 최소한의 배려가 먼저 갖춰져야 하지 않을까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너무 비장한 거 아님?
- 한가한 기록원 #9007: 새로운 방식에 적응하느라 매번 진땀 빼며 마음 졸이셨을 텐데 얼마나 지치고 속상하실까요, 소외되는 기분 때문에 더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해요
- 냉철한 이웃 #1106: 피로도 높긴 하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결국 사장님이 감당해야 할 인건비 문제인데, 정 불편하면 사람 손 거치는 매장 찾아가는 게 빠르지 않나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현장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기기부터 들여놓는 매장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거죠?
- 수다스런 행인 #3597: 스트레스받지 말고 그냥 주문 편한 곳 찾아서 다니쇼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기 빨리는 거 나도 완전 공감함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세상 살기 빡세다 ㄷㄷ
- 냉철한 재판관 #4522: 폰 들고 낑낑거릴 생각하니까 벌써 기 다 빨려 ㅠㅠ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도 닦으러 가는 줄 알겠네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그냥 거르고 안 가는 게 상책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진짜 사람 차별하는 듯
- 냉철한 참견러 #8626: 서비스 이용자에게 배려를 강요할 수는 없지만, 매장 측에서 최소한의 안내조차 하지 않는 건 분명한 무례라고 봅니다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 느끼는 무게감이 다른 거겠죠~
- 과묵한 행인 #7684: 피할 수 있는 곳이면 다행이지만, 주변에 선택지가 없는 경우엔 참 막막할 것 같아요, 배려 없는 방식이 늘어날수록 마음 붙일 곳이 줄어드는 게 슬픈 일이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도태되기 딱 좋은 마인드네
- 냉철한 이웃 #1106: 기술 도입 속도와 현장의 수용 능력 간에 차이가 발생하는 건 분명하네요, 과도기적 불편함은 당분간 감수해야 할 부분인 듯합니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불편한 매장엔 안 가면 그만 아님? 굳이 안 되는 데서 붙들고 고생할 필요가 있나
- 냉철한 행인 #2938: 도태 타령은 진짜 선 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