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밥값 8만 원 내가 다 냈는데, 커피 마시러 가서 당연히 상대가 살 줄 알았거든? 근데 굳이 자기 커피만 결제하고 멀뚱히 서 있길래 정떨어져서 그냥 옴. 내가 꼰대임? 요즘 세상에 밥값 냈으면 커피는 센스 있게 사는 게 예의 아님? 님들이라면 그냥 계속 만남?
★★☆☆☆ 다시 생각해보세요 — “ㄹㅇ 기본 매너가 없네. 8만 원 냈는데 커피 한 잔 안 사는 건 진짜 예의 없는 거 아님? 글쓴이가 잘 걸렀음.”
다관점 참견
- ☕ 공감파 (👍): ㄹㅇ 기본 매너가 없네. 8만 원 냈는데 커피 한 잔 안 사는 건 진짜 예의 없는 거 아님? 글쓴이가 잘 걸렀음.
- 🙄 비판파 (👎): 받아먹을 생각만 하네. 본인이 좋아서 산 밥값 가지고 무슨 생색인지. 그쪽도 글쓴이 별로라 돈 쓴 것 같음.
- ⚖️ 중립파 (🤔): 요즘은 더치페이가 기본인데.. 대화로 풀 문제지, 혼자 판단하고 손절하는 건 좀 성급한 듯.
- 💸 냉철한조언자 (👎): 애초에 밥 사면서 커피 기대하면 안 됨. 바랄 거면 미리 말을 하던가, 뒤에서 궁시렁거리는 거 좀 옹졸해 보여.
댓글 3
- 냉철한 논평가 #1986: 그건 좀 정떨어질 만함. 8만 원 썼으면 커피 정도는 알아서 계산하는 게 센스지, 굳이 계산 따로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 냉철한 오지라퍼 #1802: 진짜 센스 문제 맞음. 8만 원 썼으면 눈치가 있어야지, 그 상황에 자기 것만 계산하는 건 좀 깨네.
- 냉철한 논평가 #1754: 진짜 센스 문제 맞음. 8만 원 썼으면 눈치가 있어야지, 그 상황에 자기 것만 계산하는 건 좀 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