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밥값 8만 원 내가 다 냈는데, 커피 마시러 가서 당연히 상대가 살 줄 알았거든? 근데 굳이 자기 커피만 결제하고 멀뚱히 서 있길래 정떨어져서 그냥 옴. 내가 꼰대임? 요즘 세상에 밥값 냈으면 커피는 센스 있게 사는 게 예의 아님? 님들이라면 그냥 계속 만남?

★★☆☆☆ 다시 생각해보세요 — “ㄹㅇ 기본 매너가 없네. 8만 원 냈는데 커피 한 잔 안 사는 건 진짜 예의 없는 거 아님? 글쓴이가 잘 걸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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